본 연구는 생강나무(Lindera obtusiloba) 꽃 발효 추출물의 항산화능을 평가하고, 발효 최적화를 실시한 뒤, 이를 바탕으로 미백 활성 측정을 진행하였다. DPPH assay에서는 발효 24시간 후 1개의 균주가 항산화능을 증가시켰으며, ABTS assay에서는 발효 24시간 후 3개 균주가 항산화능을 증가시켰다. TPC assay에서는 발효 24시간 후 3개의 균주 샘플에서 페놀성 물질의 추출량이 증가함을 보였으며, TFC assay에서는 발효 24시간 후 샘플 중 3개의 균주 샘플에서 플라보노이드의 추출량이 증가함을 보였다. 미백 활성도를 측정하기 위해 B16F10을 이용한 세포 실험을 진행하였다. 생강나무 꽃 발효 추출물의 세포 독성은 12.5-100 μg/mL에서 나타내지 않았으며, 생강나무 꽃 발효 추출물을 100 μg/mL에서 34.7±0.9%의 멜라닌 생성 억제 효과를 나타내었으며, 34.2±1.8%의 tyrosinase 생성 억제 효과를 나타내었고, 발효 전과 비교하여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p<0.05). 이를 바탕으로 생강나무 꽃의 발효는 미백 효과를 상승시킬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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