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Papaver rhoeas (P. rhoeas) 추출물의 항산화능을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세먼지로 유도된 염증에 대해 항염 활성 측정을 진행하였다. 먼저 항산화능의 측정을 진행하였으며, DPPH radical 소거능 측정에서 EC50은 98.03 μg/mL로 나타났고, ABTS radical 소거능 측정에서 EC50은 104.71 mg/mL로 나타났다. Total phenolic contents와 total flavonoid contents는 각각 34.66±0.12 mg gallic acid/g extract, 24.63±0.97 mg quercetin/g extract으로 나타났다. 그 후 미세먼지 염증에 대한 항염 활성을 알아보기 위해 Raw 264.7을 이용한 세포실험을 진행하였다. 항염 활성 측정에서 세포 독성은 12.5–100 μg/mL의 구간에서 세포독성을 나타내지 않았으며, PM2.5 10 μg/mL 조건에서 P. rhoeas 추출물을 100 μg/mL 처리한 결과 16.22±1.15%, PM10 (PAHs) 100 μg/mL 조건에서 54.77±2.29%, PM10 (metal) 100 μg/mL 조건에서 47.38±2.90%의 NO 생성 억제 효과를 나타냈다. 항산화와 미세먼지에 의한 염증에 관련된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P. rhoeas 추출물은 미세먼지에 의한 염증 반응을 억제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미세먼지에 의한 염증을 방지하는 원료의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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