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대사증후군과 허약(frailty)은 노인에서 기능 저하와 연관되어 있다. 노인의 허약 위험은 단백질 섭취가 감소할수록 감소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대사증후군이 있는 65세 이상 환자 중 절반 이상에서 탄수화물이 총 에너지 공급원의 70%를 차지한다. 본 연구는 한국 노인 집단에서 단백질/탄수화물 섭취 비율과 대사증후군 간의 관련성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방법: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수행된 제7기 국민건강영양조사(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Survey) 참여자 3,758명을 분석하였다. 단백질/탄수화물 섭취 비율의 사분위수와 대사증후군 간의 연관성을 파악하기 위해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단백질/탄수화물 섭취율과 대사증후군 간에는 65세 이상 남성과 여성 모두에서 유의한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다. 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 남성에서 중성지방 지수(triglyceride index)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65세 이상 한국 노인 남성에서 중성지방 지수가 더 높고 단백질 대 탄수화물 섭취 비율이 더 높은 것이 관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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