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암 환자는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고통을 경험하며, 이는 환자 본인뿐 아니라 가족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암 발생률의 증가와 치료의 발전으로 인해 한국에서 암 생존자의 수가 늘어나고 있으며, 서울과 다른 수도권 지역으로 환자 유입이 증가하면서 지속적 치료 및 포괄적 생활 지원 시설의 부족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환자들은 치료를 위해 장거리 이동을 해야 하며, 이는 물류 및 삶의 질 측면에서 어려움을 초래한다. 방법: 본 전향적 코호트 연구는 한국 내 10개 지역 암센터 및 2개 협력 병원에서 불치성 암 환자(n = 720)와 그 가족(n = 288)을 대상으로 한다. 하위 코호트는 치료 거부, 증상을 동반한 척추 전이, 카테터 관련 증상, 그리고 골격 관련 사건을 기준으로 구성된다. 의료기록과 환자 보고 결과는 3개월마다, 최대 3년까지 수집되며, 보호자에 대해서는 환자 사망 후 1년까지 설문조사를 시행한다. 논의: 암의 역동적 특성은 환자와 그 돌봄 제공자에게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이들을 사회에 통합하기 위해서는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규명할 필요가 있다. 결론: 본 연구의 결과는 지역 암센터 컨소시엄의 설립에 대한 근거를 제공할 것이다. 이는 지역 암 환자와 그 가족의 충족되지 않은 요구를 해결하고, 전반적인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지역사회의 안녕에 기여할 것이다. 시험 등록: KCT0009177 (https//cris.nih.go.kr/에서 2024/02/16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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