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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한 연구실
인천대학교 일본지역문화학과
박진한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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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한 연구실

인천대학교 일본지역문화학과 박진한 교수

본 연구실은 역사학과 도시사, 일본 지역문화 연구를 바탕으로 근대도시의 형성과 경관, 일본 사회사의 구조, 그리고 산업유산의 보존과 기억의 재구성 과정을 탐구하며, 동아시아와 유럽의 비교 시각을 통해 도시·유산·기억이 교차하는 인문학적 연구를 수행한다.

대표 연구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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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사와 근대도시 형성 연구
정부 과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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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관|
2020년 6월-2023년 6월
|194,963,000
산업시대의 폐허에서 기억의 저장소로: 산업유산의 보존과 활용에 대한 동아시아와 유럽의 비교연구
산업시대의 폐허에서 기억의 저장소로: 산업유산의 보존과 활용에 대한 동아시아와 유럽의 비교연구
2
주관|
2020년 6월-2023년 6월
|194,963,000
산업시대의 폐허에서 기억의 저장소로: 산업유산의 보존과 활용에 대한 동아시아와 유럽의 비교연구
본 과제는 폐공장 같은 유휴산업시설이 어떻게 ‘산업유산’이 되고, 도시재생과 관광에서 어떤 갈등과 기억을 남기는지 동아시아·유럽을 비교해 성찰하는 연구임. 연구 목표는 ‘산업유산융합학’(산업고고학 관점) 제안을 위해 산업유산화의 거버넌스, 투어리즘과 장소마케팅, 기억저장소로서의 가치·의미를 분석하는 데 있음. 광산·공장뿐 아니라 기반시설·산업경관 등으로 재분류하고, 독일·일본·영국·대만 사례를 통해 ‘불편유산’의 처리와 역사인식을 고찰함. 기대 효과는 탈산업화에 대한 대안적 학문 틀 마련, 탐방로·교육·시민강좌 등 사회 확산임.
산업유산융합학
산업유산
산업고고학
유산화
거버넌스
투어리즘
경관
불편유산
숭고미
기억
노동
탈식민
산업기술
산업시설
근대건축
도시재생
세계유산
문화유산
탈산업화
3
주관|
2018년 6월-2021년 6월
|140,500,000
인문도시 인천: 산업화 100년의 역사에서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지혜를 찾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