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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인용수 12
·2022
Could A1 Aplasia or Hypoplasia Affect the Morphology and Rupture Risk of Anterior Communicating Artery Aneurysm?
Sung Chan Park, Na Young Jung, Eun Suk Park, Soon Chan Kwon
IF 1.6 (2022) Journal of Korean Neurosurgical Society
초록

목적: 전대뇌동맥(anterior communicating artery, Acom) 동맥류는 가장 흔한 두개내 동맥류 중 하나로, 뇌에서 발생하는 모든 동맥류 형성의 약 30–35%를 차지한다. 해부학적으로 H-복합체(H-complex, A1부터 A2까지 양측 분절의 해부학적 형태)는 해당 혈관의 혈역학과의 밀접한 관계로 인해 Acom 동맥류의 특성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본 연구는 Acom의 H-복합체 형태를 특히 중점으로 하여 동맥류 파열의 상대적 위험 요인을 조사하고자 하였다. 방법: 2016년 1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본 기관에서 Acom 동맥류에 대해 클리핑(clipping) 및 코일링(coiling)을 포함한 수술을 시행 받은 총 209명의 환자를 후향적으로 검토하였다. 파열 동맥류는 102예, 비파열 동맥류는 107예였다. 동맥류의 기저 형태를 조사하였고, Acom 동맥류 환자에서 H-복합체와 임상적 특성 간의 관계를 평가하였다. 결과: 209명의 환자 중 109명(52.1%)에서 대칭적 A1이 관찰되었고, 79명(37.8%)에서는 편측 저형성 A1, 21명(10.0%)에서는 무형성 A1이 관찰되었다. 저형성 A1 군과 무형성 A1 군을 A1의 편측 우세(unilateral dominancy)로 묶어 대칭적 A1 군과 비교하였다. 두 군 간에 인구통계학적 특성과 Acom 동맥류의 영상의학적 소견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환자를 파열군과 비파열군으로 이분화했을 때, A1 분절의 편측 우세는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동맥류 파열과 연관되었다(p=0.011). 결론: 이러한 결과는 A1 분절의 편측 우세가 Acom 동맥류의 형태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동맥류 파열에 기여함을 시사한다. 따라서 Acom 동맥류에서 혈역학적 영향의 효과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MedicineAneurysmAnterior communicating arteryAplasiaClipping (morphology)HypoplasiaSurgeryDominance (genetics)Middle cerebral arteryCardiology
타입
Article
IF / 인용수
1.6 / 12
게재 연도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