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흉부영상의학회(Korean Society of Thoracic Radiology, KSTR)는 한국 학교 구내식당 근로자를 대상으로 저선량 흉부 CT(LDCT) 폐암 검진의 필요성을 평가하였다. 본 평가는 발암성 조리 연무에의 노출로 인해 폐암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점차 커짐에 따라 제기되었다. 한국 학교 구내식당 근로자를 위한 LDCT 검진의 여러 측면에 대해 합의에 도달하기 위해, 흉부 영상의학과 전문의들이 델파이(Delphi) 방법을 활용한 설문조사에 참여하였다. 설문조사에서 다루어진 주요 쟁점에는 이 특정 집단을 위한 맞춤형 환경 평가의 필요성, LDCT 결과 해석을 위한 지침, 그리고 폐암의 잠재적 위험요인으로서 조리 직업의 평가가 포함되었다. 설문조사 결과는 한국 학교 구내식당 근로자에서 LDCT 폐암 검진의 이점을 지지하는 근거가 부족함을 보여주었다. 또한 LDCT 검진을 받아야 하는 한국 학교 구내식당 근로자를 결정하기 위한 기준, 결과 해석 지침, 그리고 조리 업무가 폐암의 위험요인이라는 주장에 대한 근거 수준에 대해서는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본 입장문에서 KSTR은 이러한 측면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한국 학교 구내식당 근로자의 고유한 직업적·환경적 맥락을 고려함으로써 근거 기반의 폐암 검진 접근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