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본 연구는 포괄적 국가 단위 다기관 레지스트리 자료를 이용하여 10년간의 추세 분석을 통해 허혈성 뇌졸중의 고도 치료 및 관련 임상 결과의 시간적 경향을 평가하고자 한다. 또한 개선이 필요한 영역을 파악하고자 한다. 방법 및 결과: <0.01). 그러나 3개월 및 1년 시점의 기능적 결과는 변하지 않았다. 기계적 혈전제거술(endovascular thrombectomy)은 2011년 5.4%에서 2020년 10.6%로 증가하였다. 심방세동에서의 항응고제 사용, 이중 항혈소판요법, 스타틴, 뇌졸중 유닛 치료(stroke unit care) 또한 증가하였다. 반대로 정맥 내 혈전용해(intravenous thrombolysis) 시행률은 약간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다. 결론: 본 연구는 지난 10년 동안 급성 및 예방적 뇌졸중 관리의 향상과 더불어 사망 및 재발성 뇌졸중 위험이 감소했음을 시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맥 내 혈전용해 사용의 감소와 뇌졸중 후 기능적 결과의 개선 부재는 우려되는 경향이며, 이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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