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학교 인공지능학과 정원식 교수
정원식 연구실은 뇌영상과 임상 변수를 데이터 기반으로 통합 분석하여 신경질환의 진단 및 예후를 예측하는 연구를 수행합니다. 경도인지장애와 알츠하이머에 대해 MRI 및 Aβ PET 기반 종단 바이오마커 변화를 예측하는 딥러닝 모델을 구축합니다. 또한 rs-fMRI 기능적 연결성에서 고차 비선형 관계를 학습하고, 설명가능 AI를 활용해 ROI 선택과 진단 근거를 제공하는 프레임워크를 연구합니다. 추가로 self-supervision 기반 표현학습으로 기능적 연결성의 고수준 관계를 임베딩화하여 다운스트림 성능을 개선하는 방향을 병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