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편미분방정식(PDE)으로 나타내어지는 동류(同流) 반응-대류(cocurrent reaction‐advection) 과정은 유한 임펄스 응답(FIR)을 가지는 바람직한 특성을 통해 용이한 식별 및 제어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그러나 알려진 모든 유한차분(discretization) 이산화(discretization) 기법은 이 바람직한 특성을 보존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러한 장점은 그동안 활용되지 못해 왔다. 본 고에서는 FIR 특성을 보존하는 유한차분 이산화 기법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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