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두 문화권 이상의 글로벌 환경에서 성장하고 있는 유아들이 경험하는 다양한 사회적 상호작용과 학습에 관한 그들의 관점을, 어른의 시각이 아닌 어린이들의 눈을 통해 바라볼 수 있는 유용한 통로이자 사회문화적 의미구성의 실제로서 유아의 그림과 이야기/내러티브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미국 내 다문화 소수민족 유아들의 비주얼 스토리텔링을 재조명하고자 하였다. 저자는 다문화권 유아들과 유아교사들이 이민, 정체성, 언어, 민족, 문화와 같은 주제들에 대해 토론하고 탐구하는 것을 도울 수 있는 하나의 교수법이자 다중 리서치 모델로서 CENTA (Critical Ethnic Narrative Through Arts) 접근법을 개발하였다. 레지오 에밀리아 교육법에 영감을 얻은 CENTA 접근법은 예술통합적 연구방법이 융합되어 있는 커리큘럼으로, 본 연구는 다문화 환경에서 성장한 유아들의 다양한 경험들이 CENTA 접근법을 통해 어떻게 포착되고 드러나고 있는지 4세와 6세 유아의 비주얼 스토리텔링 사례 속 그림과 이야기/내러티브를 통해 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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