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본 연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여 혈압 수준에 따른 감염성 심내막염(IE)의 발생률을 조사함으로써 고혈압과 새로 발생한 감염성 심내막염의 연관성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법: 2009년 건강검진 데이터베이스에 연계된 4,080,331명의 자료를 추출하였다(남성, 55.08%; 평균 연령, 47.12±14.13세). 2009년부터 2018년까지 IE의 첫 번째 에피소드에 대한 위험인자를 조사하였다. 고혈압은 정상혈압, 전고혈압, 고혈압, 그리고 약물치료를 동반한 고혈압으로 분류하였다. Cox 비례위험 모형을 사용하여 건강검진 검사 당시의 혈압 수준이 새로 발생한 IE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였다. 결과: <0.001). 결론: 평균 9년의 추적관찰을 포함한 대규모 전국 코호트 연구에서 혈압 상승은 용량-의존적인 방식으로 새로 발생한 IE의 위험인자로 확인되었다. 고혈압은 드문 감염성 심장 질환의 위험인자로 작용함으로써 공중보건의 의료 부담을 증가시킨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