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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수 17
·2022
Access Benefits of Shared Autonomous Vehicle Fleets: Focus on Vulnerable Populations
Jooyong Lee, Kara M. Kockelman
IF 1.7 (2022) Transportation Research Record Journal of the Transportation Research Board
초록

본 연구는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포트워스 메트로플렉스의 주민들에게 공유 자율주행차(SAV)를 제공함으로써 얻는 접근성 편익을 금전적으로 환산한다. 서로 다른 요금 및 통행수단 조건에서 주민들의 SAV 접근에 대한 지불의사액을 추정하고, 메트로플렉스의 5,386개 교통권역 전반에 걸쳐 비교하였으며, 특히 가장 취약하거나 접근이 제한된 통행자들이 거주하는 권역에 초점을 맞추었다. SAV 요금을 0.64로 추정된다. SAV 요금이 0.50/마일 SAV가 추가된 이후에 HV가 더 이상 허용되지 않게 되어(모두의 수단 선택지 집합에서 HV를 제거) 버리면, 메트로플렉스 전역에서 평균 순효과는 통행당 −0.16~$0.33 범위로 나타난다. 또한 도시권역은 SAV 요금이 낮은 경우 농촌권역보다 접근성 편익이 더 크다. 취약 인구와 그들이 거주하는 동네는 빈곤 수준 이하에 거주하는 인구 비율, 1인당 소득, 65세 이상 인구 비율, 장애 보유자 비율, 무차량 가구 비율, 인종적 소수집단으로부터의 인구 비율을 기반으로 식별하였다. 결과는 SAV의 접근성 편익이 더 취약한 인구가 거주하는 위치/동네에서 더 높을 것임을 시사하나, 일부 취약성(예: 65세 초과)은 접근성 개선 수준을 더 낮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한다. 취약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권역들에서, SAV를 통행자의 수단 선택지 집합에 추가함에 따른 복지 영향의 차이 범위는 요금이 상승함에 따라 확대되었다. 많은 혁신에서 그러하듯, 불리한 집단에 대한 세심한 배려와 신중한 정책(예: 공공기관의 스마트 계약 및 SAV 이용자 보조금)을 통해 이동성 및 자원이 제한된 사람들을 위한 가치 있는 접근성 개선을 더 잘 보장할 수 있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Per capitaBusinessAgricultural economicsSocioeconomicsPovertyGeographyDemographic economicsEconomic growthDemographyEconomics
타입
Article
IF / 인용수
1.7 / 17
게재 연도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