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상피-간엽 전이와, 프라이밍된 EVs(primed EVs)의 염증 억제 효과 사이의 상관관계를 탐색하였다. 소형 RNA-Seq을 이용하여 TNF-α 및 IFN-γ로 프라이밍된 개의 지방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에서 유래한 EVs에서 miR-16과 miR-502가 유의하게 증가함을 확인하였다. 전염증성 및 항염증성 사이토카인을 리포다당류(lipopolysaccharide)로 유도한 폐 손상 모델에서 분석하였으며, 염증성 사이토카스로 프라이밍한 경우 EV의 항염증 효과가 개선됨을 확인하였다. 프라이밍된 줄기세포로부터 얻은 EVs는 폐 손상 모델에서 내피-간엽 전이를 효과적으로 억제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TNF-α 및 IFN-γ로 프라이밍된 지방 중간엽 줄기세포에서 유래한 EVs를 활용하여 폐 염증 및 내피-간엽 전이에 대항하는 잠재적 치료 전략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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