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전동산 교수
동아대학교 컴퓨터AI공학부 컴퓨터공학과 지능형영상신호처리연구실(ISPL)은 차세대 비디오 코딩 표준 기술과 딥러닝 기반 멀티미디어 신호처리 분야에서 국내외적으로 선도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실은 High Efficiency Video Coding(HEVC), Versatile Video Coding(VVC) 등 최신 비디오 압축 표준의 핵심 기술 개발과 국제 표준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초고해상도, 초저지연, 초실감 미디어 서비스 실현을 위한 혁신적인 알고리즘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디오 부/복호화의 복잡도 감소, 인코더 및 디코더의 효율성 향상, 다양한 예측 및 분할 알고리즘 개발 등 차세대 미디어 환경에 적합한 기술을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은 UHD, 8K, 360도 영상, 입체영상, 메타버스, 증강/가상현실(AR/VR)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실제 산업계와의 협력 및 기술이전, 특허 출원 등 실용화에도 큰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또한, 본 연구실은 딥러닝 기반 멀티미디어 신호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영상 및 비디오의 화질 개선, 초해상화, 잡음 제거, 객체 인식 및 추출, 영상 복원 등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심층신경망(DNN), 합성곱 신경망(CNN), 트랜스포머 등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저해상도 영상의 고화질화, 의료 영상 및 해양 수중이미지의 화질 개선, 실시간 객체 인식 등 실제 응용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구실은 산학협력, 정부과제, 국제공동연구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최신 기술 동향을 반영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 표준화 회의(JVET 등) 참여, 국내외 학회 논문 발표, 특허 출원 등 활발한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미디어 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과 기술 혁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ISPL은 앞으로도 차세대 미디어 환경에서 요구되는 고효율, 고품질, 저복잡도 멀티미디어 신호처리 및 비디오 코딩 기술 개발을 통해, 초실감 미디어, 메타버스, 스마트 시티, 의료 영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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