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규 탄소흡수원 발굴 및 블루카본 증진·산정기술 개발
○ 비식생갯벌의 탄소흡수 프로세스 규명
- 비식생갯벌 블루카본 잠재량 산정
- 비식생갯벌 국제인증을 위한 탄소흡수 프로세스 자료 구축
○ 신규 해양탄소흡수원 발굴
- 국제적으로 논의되는 신규 해양 탄소흡수원(염습지, 패류, 해조류, 조하대 퇴적물)의 블루카본 잠재력 평가
- 기타 후보군 발굴(산호, 식물플랑크톤)
○ 블루카본 식생 산정기술 개발
- 염습지 식생 종별 바이오메스 및 퇴적물 탄소량 산정
- 원격탐사 기반 연안 블루카본 식생 산정기술 개발
○ 블루카본 DB 구축
- 비식생갯벌 및 신규 해양탄소흡수원 블루카본 정보 DB화
- 갯벌 블루카본 디지털 정보도 구축
○ 국제협력 네트워크 강화
- 블루카본 후보군 국제인증을 위한 이니셔티브 구축 및 확장
- 탄소중립 사업모델 및 중장기로드맵 개발
2. 탄소흡수형 연안 및 기후리스크 대응 해안조성 기술 개발
○ 블루카본 기반 해안조성 기술 개발
- 탄소흡수형 연안·해안 염습지 조성기술 개발
- 친해양소재 활용 해안선 기후리스크 대응 기술개발
- 친자연형구조물 활용 인공구조물 연성화 기술개발
○ 시범사업 대상지 분석 및 기술 적용안 도출
- 사업 후보지·대상지 선정평가
- 생태계 영향 사전예측 및 표준설계(안) 도출
○ 테스트베드 운영 및 공법 실증
- 테스트베드 설계·시공·운영 실증(3개소)
- 기후변화 적응형 해안조성 설계·시공 가이드라인 구축
3. 블루카본 및 기후변화 적응형 해안조성 관리기술 개발
○ 이행기반 법·제도 마련
- 사회경제 평가항목 분석 및 법률 제·개정안 지원
- 법·제도 고시 지침 및 적용
○ 지자체 사업역량 강화
- 지자체 사업역량 강화 및 운영 기반 구축·설계
[종합 목표]해역이용영향평가의 해양환경 진단, 평가기술개발, 영향예측기술 고도화 및 해양환경 유지를 위한 적정기준을 도출[세부 목표]1. 해양환경 진단·평가기술 개발 ○ 기존 평가항목에 대한 모니터링 방법의 최적화 ○ 평가가 미흡한 항목에 대한 모니터링 방법의 개선 ○ 기존에 평가되지 않은 신규항목의 과학적 측정방법론 도입2. 해양환경 영향예측기술 고도화 ...
첫째, 해안지역 사회생태시스템의 리질리언스를 진단한다. 먼저 해안지역 사회생태시스템의 리질리언스와 커뮤니티 조경계획의 개념을 정립한다. 다음으로 통영시 내의 주요교란과 대상지를 선정한다. 선정한 대상지역의 사회생태시스템 리질리언스 평가지표를 도출하고 전문가 평가를 통해 타당성을 검증한다. 도출된 평가지표를 기반으로 GIS, Space Syntax, i-Tree 방법을 활용하여 대상지역의 리질리언스를 진단한다. 둘째, 해안지역 리질리언스에 기반하여 사회생태시스템의 모델을 구축하고 조경계획요소의 변화를 분석한다. 먼저, 리질리언스 진단 결과를 기반으로 시스템 다이내믹스 연구방법 중 시스템 사고를 활용하여 사회생태시스템의 구조를 구축하고 분석한다. 구축된 사회생태시스템의 구조는 시스템 다이내믹스 모델링 기법을 활용하여 사회생태시스템의 시뮬레이션 모델로 구축된다. 모델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나온 결과를 사회적∙경관적 공간분석기법을 활용하여 조경계획요소의 변화를 분석한다. 시각화된 사회적 조경계획요소와 생태적 조경계획요소를 중첩하여 대상지역의 통합된 조경계획요소 변화를 분석한다. 셋째, 커뮤니티 조경계획 기법을 개발하고 효과를 분석한다. 먼저 다양성, 중복성, 연결성과 같은 리질리언스 강화 원칙에 따라 조경계획 시나리오를 설정하고 이를 적용한 사회생태시스템 모델을 시뮬레이션함으로써 조경계획요소의 변화를 시∙공간적으로 비교한다. 최적의 조경계획 시나리오를 선정하여 이를 적용한 커뮤니티 조경계획기법을 개발하며, 이는 리질리언스가 강화된 최적의 커뮤니티 조경계획으로 시각화된다. 시뮬레이션 결과를 앞서 개발한 리질리언스 평가지표를 활용하여 재진단하고, 조경계획기법 적용 전후의 리질리언스 진단 결과를 비교함으로써 효과를 분석한다.
지구관측자료 기반 식량-물-생태계 연계 모니터링, 취약성평가, 적응경로 공유 시스템 개발(H2020-EOPEN의 중위도 버전)
- EOPEN은 지구관측 데이터에 대한 통합 접근 및 분석이 가능한 오픈 플랫폼을 개발하는 EU H2020 컨소시엄임. EOPEN 연구팀은 지구관측 데이터와 기상, 소셜 미디어 등의 기타 데이터를 융합하는 알고리즘 개발, 지구 관측 데이터를 활용하는 다양한 사용자 커뮤니티 간의 연결 방법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하는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음
- 지구관측 데이터 기반 식량-물-생태계 모니터링: 1차년도에는 식량-물-생태계 모니터링을 위해 지표 및 방법론을 선정하고 시범구동을 목표로 함. 식량-물-생태계 각 부문의 지표로 논 면적-논 관개용수량-산림 물 저장량이 넥서스 측면에서 선정되었음. 논 면적 탐지는 머신러닝 알고리즘, 논 관개용수량은 EPIC(Environmental Policy Integrated Climate)모델, 산림 물 저장량은 SWAT(Soil & Water Assessment Tool)모델을 기반으로 결과를 도출하였음. 논 면적의 정확도는 R2=0.96으로 통계적 유의성이 검증되었지만, 논 관개용수량과 산림 물 저장량 결과는 국가 데이터와 검증하여 비교시 과소추정되었음을 확인하였음. 이는 물-생태계 부문에서 사용된 모델의 입력 파라미터값에 대한 보완사항으로 2차년도 결과값에 대한 고도화가 요구됨. 1차년도에는 2차년도 중위도 지역까지의 확장을 고려하여 북한 지역의 연구를 수행하였으므로, 이를 보완하여 향후 연구를 진행할 계획임
-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식량-물-생태계 연계형(Nexus) 리스크 평가: 1차년도에는 리스크 평가 방법론을 설계하고 모니터링 결과와 연계하여 시범 평가를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함. 리스크 평가를 진행하기 위해 IPCC AR5 보고서에서 제시하는 리스크 평가 규준별 지표를 설정(Hazard-기후 데이터, Exposure-논 관개용수량, Sensitivity-논 면적, Adaptive Capacity-산림 물 저장량과 저수지 용량)하여 농업적 가뭄 리스크 평가 방법론을 개발 및 적용하였음. 해당 평가 결과 남한 지역의 경우 수자원공사 가뭄정보 연간보고서의 농업가뭄 결과와 공간적인 유사성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2차년도에는 이를 중위도 지역으로 확장하여 고도화될 예정임
- 식량-물-생태계 연계형(Nexus) 적응경로 개발 및 EOPEN-JDIG(Joint Decision-making & Information Governance)와의 연계: 1차년도에는 적응경로 개발을 위해 다양한 방법론이 검토되었고, 신규 플랫폼 유저를 대상으로 한 워크숍 진행을 목표로 함. 적응경로 개발에는 경상북도 상주시를 선정하였으며, 환경 및 사회경제 시스템 기반의 System Dynamics 분석을 통해 농업적 가뭄에 대한 식량-물-생태계 연계형(Nexus) 기후변화 적응경로(Adaptation Pathway) 개발을 위한 기초 단계로 인과지도를 작성하였음. 워크숍을 통해 EOPEN-JDIG 연계를 위한 환경 및 사회경제 시스템 분석 여부를 검토하고 적절성과 방법론의 타당성 확보에 대한 의견을 받았음. 이를 기반으로 2차년도에는 작성된 인과지도를 통한 적응경로 결과와 EOPEN-JDIG와 연계하여 중위도 지역에 적용 및 정책을 제안할 예정임
- 웹기반 공유 시스템을 통한 정보 확산: 1차년도에는 정보확산을 위해 개발 코드 탑재 및 Copernicus 유럽 데이터 서버와 직접 연결해서 지구관측기반 데이터를 구동하는 컨텐츠를 설계하였음. 본 연구에서 도출된 모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2차년도에는 EU H2020 컨소시엄의 EOPEN 웹기반 데이터 공유 시스템과 연계할 예정임. 본 연구를 통해 확장될 중위도 데이터 및 결과를 웹기반 플랫폼과 연계하여 국제적으로 정보 표출 및 공유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