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기 시장의 급속한 성장에 따라,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기를 사용하는 것과 관련된 건강 관련 특성과 기술 관련 특성 간의 연관성을 살펴보고, 그 연관성이 미국 사용자와 한국 사용자 간에 어떻게 다른지 보여주고자 하였다. 방법: 할당표집(quota sampling)을 기반으로 2개의 온라인 설문 서비스 제공업체를 통해 모집된 4098명(미국 3035명, 한국 1063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자기기입 설문을 실시하였다. 주요 결과변수는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기의 사용이었다. 설명변수로 건강 관련 7개 요인, 기술 관련 2개 요인, 사회인구학적 요인 5개를 포함하였다. 이분 로지스틱 회귀분석과 Chow 검정을 수행하였다. 결과: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기 사용과 유의하게 관련된 건강 관련 특성에는 질병 관련 걱정(β = 0.11**), 건강 정보 탐색(β = 0.26***), 신체활동(β = 0.62***), 건강 관련 지출(199, β = 0.38***; $200 이상, β = 0.56*** )이 포함되었다. 쾌락적(hedonic) 혁신성(β = 0.33***), 사회적(social) 혁신성(β = 0.31***), 인지적(cognitive) 혁신성(β = 0.14*) 또한 양(+)의 관련성을 보였다. 더 젊은 연령, 소득이 높은 집단, 그리고 자녀가 있는 개인은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기 사용 가능성이 더 높았다. 그러나 한국 사용자에서는 건강 정보 탐색, 쾌락적 및 사회적 혁신성, 연령, 가구소득을 포함한 여러 연관성이 소실되었다. 결론: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기 사용의 핵심 동인에는 특정 질병에 대한 더 큰 관심, 건강을 증진하는 행동에의 적극적 참여, 그리고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려는 쾌락적 및 사회적 동기가 포함된다. 다만 향후 연구에서는 목표 시장에 대한 주요 이점을 규명하기 위해 국가별 특성에 더 초점을 둔 고려가 필요하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