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moting public health behaviors via social media literacy and affective pathways
연구 내용
소셜미디어 리터러시와 정서가 코로나19 예방행동 및 정책 지지로 이어지는 경로를 규명하는 연구
본 연구는 소셜미디어가 공중보건 영역에서 행동과 규범을 형성하는 방식을 분석합니다. 첫째, COVID-19 정보 노출이 마스크 착용 행동으로 이어질 때, 개인의 perceived social media literacy 수준이 경로를 매개하는 조건을 검토합니다. 둘째, wear-a-mask 캠페인 게시물이 virality metrics의 크기에 따라 마스크 착용 규범과 행동 의도를 어떻게 달리 유도하는지 실험으로 평가합니다. 셋째, partisan media 이용 후 경험하는 negative emotion이 COVID-19 정책 지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행동을 강화하는 정서 매개 경로를 appraisal theory 기반으로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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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흐름
초기에는 소셜미디어를 통한 건강 정보 노출이 예방행동으로 연결되지 못하는 이유를 리터러시 관점에서 접근하고, perceived social media literacy가 행동 전환에 조건으로 작동하는지 설문으로 확인했습니다. 이후에는 동일한 건강 캠페인 메시지를 virality metrics의 크기와 상호작용 양상(좋아요, 공유, 댓글) 조건과 함께 제시하여, 규범 형성과 행동 의도에 대한 효과를 비교하는 실험 연구로 확장했습니다. 최근에는 정보 이용과 정서 경험을 통합해, 부정 정서가 정책 지지 및 사회적 거리두기 행동으로 이어지는 매개 구조를 국제 비교 설문에서 검증하는 흐름으로 심화되었습니다.
활용 가능성
활용 가능성은 알앤디써클 특화 AI 에이전트가 생성한 내용으로, 실제 연구 가능 여부는 연구실과의 논의가 필요합니다.
관련 논문
구분
제목
Fostering mask-wearing with virality metrics and social media literacy: evidence from the U.S. and Korea
Predicting Support for COVID-19 Policies with Partisan Media Use and Negative Emotion: Evidence from the U.S. and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