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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nalysis of Factors Affecting Musculoskeletal Pain among Metal and Mechanical Equipment Manufacturing Workers
Seungho Lee, Byung Yong Jeong
Journal of the Ergonomics Society of Korea
초록

목적: 본 연구는 금속 및 기계 장비 제조업에서 생산 작업자의 특성과 유해요인에 대한 노출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근골격계 통증(요통, 상지 통증, 하지 통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고자 한다.배경: 금속 및 기계 제조업은 제조업 가운데 근골격계 장애의 발생률이 가장 높다.방법: 본 연구는 제6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근로자보상설문조사(KWCS) 자료를 활용하였다. 원자료 50,538명 중 금속 제조업, 금속 가공 제품 제조업,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과 관련된 정보를 선별하여 총 434명을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였다.결과: 요통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연령대(p=0.019), 소음(p=0.023), 분진 및 매연(p=0.018)이었다. 근로자가 60세 이상인 경우 40세 미만인 경우에 비해 요통을 호소할 가능성이 2.286배 높았다. 분진 및 매연에 4시간 초과 노출되는 경우 2시간 미만 노출에 비해 요통을 호소할 가능성이 2.228배 높았다. 상지 통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성별(p<0.001), 진동(p=0.034), 중량물 취급(p<0.001), 반복적 동작(p=0.016)이었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상지 통증을 호소할 가능성이 4.152배 높았다. 중량물 취급 작업에 2~4시간 노출된 근로자는 2시간 미만 노출된 경우보다 상지 통증을 호소할 가능성이 3.118배 높았다. 또한 4시간 이상 노출되는 경우 2시간 미만 노출에 비해 가능성은 2.244배 높았다. 하지 통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성별(p=0.003), 연령(p=0.010), 고온(p=0.015)을 포함한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하지 통증을 보고할 가능성이 3.013배 높았다. 60세 초과 근로자는 40세 미만 근로자에 비해 하지 통증을 보고할 가능성이 4.622배 높았다.결론: 요통 및 하지 통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는 성별과 연령 외에도 소음, 분진/매연과 같은 생화학적 유해요인, 그리고 진동 및 고온이 포함된다. 상지 통증은 성별, 인체공학적 유해요인, 진동의 영향을 받는다.적용: 본 연구 결과는 금속 및 기계 장비 제조업에서 근로 조건을 개선하고 근골격계 통증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Musculoskeletal painEngineeringManufacturing engineeringPhysical therapyMedicineBusiness
타입
Article
IF / 인용수
- / 0
게재 연도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