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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용 연구실
한성대학교 산업시스템공학부 정병용 교수
인체공학
근골격계질환
작업환경위험요인
연구 영역
기본 정보
논문·특허
구성원

정병용 연구실

한성대학교 산업시스템공학부 정병용 교수

정병용 연구실은 산업현장에서의 인체공학 기반 안전보건 연구를 수행합니다. 작업환경 조사 및 보상 관련 데이터를 활용하여 인체공학적·물리적·환경적 위험요인의 노출 수준을 구조화하고, 이항 로지스틱 회귀, 비교분석, 구조방정식모형으로 근골격계 통증 및 수면·피로·불안·우울·번아웃과 같은 건강문제의 관련 경로를 정량적으로 해석합니다. 또한 업종과 인구집단(성별, 연령, 직무) 차이를 반영한 사용자모델링을 통해 취약작업자에 대한 예방 우선순위를 도출하고, 작업조건 개선과 통합관리 전략의 근거를 축적하는 연구를 진행합니다.

인체공학근골격계질환작업환경위험요인노출평가로지스틱회귀분석
대표 연구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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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자 위험노출 기반 근골격계 통증 위험성평가 연구 thumbnail
작업자 위험노출 기반 근골격계 통증 위험성평가 연구
Risk assessment for musculoskeletal pain based on worker hazard expo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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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5개년 연도별 논문 게재 수

31총합

5개년 연도별 피인용 수

223총합
주요 논문
5
논문 전체보기
1
Article
|
인용수 1
·
2025
Comparison of Exposure Time to Hazards Between Pain Complainants and Non-Complainants Among Food Manufacturing Production Workers, and Factors Influencing Musculoskeletal Pain
Jun Won Kim, Dong Kyung Lee, Byung Yong Jeong
IF 2.5 (2025)
Applied Sciences
본 연구는 식품 제조업 종사자들이 일상 근무 시간 동안 직면하는 위험요인을 살펴보고, 통증 호소자와 비호소자 간의 노출 시간 차이를 비교하였다. 또한 본 연구는 근골격계 통증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인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식품 제조업 종사자 552명을 선정하여 t-검정을 통해 두 집단 간 위험요인에 대한 노출 시간을 비교하였다. 더불어 본 연구는 근골격계 통증에 기여하는 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수행하였으며, 독립변수로는 작업자 관련 요인(성별, 연령, 근무경력, 주당 근무시간, 직업, 산업 유형)과 위험요인 노출 수준(물리적, 생화학적, 인체공학적 위험)을 고려하였다. 위험요인에 대한 노출 시간 분석 결과, 종사자들은 가장 먼저 서 있거나 반복적인 동작에 가장 많이 노출되었고, 그다음으로 부적절한 자세, 무거운 작업물 취급, 진동 순으로 나타났다. 집단 간 위험요인 노출 시간의 평균 비교 검정에서는 근골격계 통증이 있는 종사자가 통증이 없는 종사자에 비해 저온 노출 시간에서 가장 큰 차이를 보였으며, 이어서 부적절한 자세와 무거운 작업물 취급에서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 근골격계 통증은 근무경력이 길수록, 그리고 무거운 작업물 취급에 대한 노출 시간이 길수록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여성은 남성보다 상지와 하지에서 통증을 호소할 가능성이 더 높았고, 연령이 높은 근로자는 허리 통증을 호소할 가능성이 더 높았다. 한편 진동 노출 시간은 상지 통증의 가능성을 증가시켰으며, 저온 노출 시간은 하지 통증의 가능성을 증가시켰다. 식품 제조업 종사자의 근골격계 통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분석 결과, 여성 및 고령 근로자를 고려하는 보편적 설계에 초점을 맞춘 개선이 필요함을 보여준다. 아울러 본 연구의 결과는 개선 우선순위를 정하고, 맞춤형 전략 및 예방 조치를 개발하기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https://doi.org/10.3390/app15084366
Physical hazard
Medicine
Environmental health
Occupational safety and health
2
Article
|
인용수 2
·
2025
Sustainable Work and Comparing the Impact of Organizational Trust on Work Engagement Among Office and Production Workers in the Korean Food Manufacturing Industry
Jun Won Kim, Jiyoung Park, Byung Yong Jeong
IF 3.3 (2025)
Sustainability
지속가능한 근무 정책을 도입함으로써 조직의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다. 본 연구는 한국 식품 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조직신뢰, 직무만족, 웰빙, 업무몰입과 같은 심리적 요인들 간의 관계를 조사하였다. 본 연구는 한국 근로조건조사(Korean Working Conditions Survey, KWCS)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총 472명이 연구 대상자로 선정되었고, 이들은 사무직 185명과 생산직 287명으로 구성되었다. 회귀분석은 사무직과 생산직을 비교하여 심리적 요인과의 관련성을 검정하고, 매개모형을 통해 인과관계를 확인하고자 수행하였다. 회귀분석을 통한 가설검정 결과, 조직신뢰는 직무만족(p < 0.001), 웰빙(p < 0.001), 업무몰입(p < 0.001)과 정비례 관계를 보였으며, 업무몰입은 직무만족(p < 0.001) 및 웰빙(p < 0.001)과도 정비례 관계를 보였다. 특히 조직신뢰(T)와 직무만족(y)을 분석한 회귀방정식에서 조직신뢰가 증가할수록 사무직의 직무만족 증가율(y = 1.131 + 0.610T)은 생산직의 직무만족 증가율(y = 1.131 + 0.557T)보다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조직신뢰(T)와 업무몰입(y)에 관한 회귀방정식에서, 사무직의 업무몰입 초기 수준(y)은 생산직보다 높았으며(사무직: y = 1.753 + 0.516T, 생산직: y = 1.634 + 0.516T), 또한 웰빙(W)과 업무몰입(y)에 관한 회귀방정식에서도 사무직의 업무몰입 초기 수준이 더 높았다(사무직: y = 2.648 + 0.345W, 생산직: y = 2.512 + 0.345W). 매개모형에 따르면 업무몰입은 조직신뢰의 직접 영향을 받았고, 직무만족 또는 웰빙을 통해 간접적으로도 영향을 받았으며, 사무직은 생산직보다 업무몰입이 더 높게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지속가능한 고용을 보장하기 위해 생산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근로시간, 작업조직, 작업환경에 대한 맞춤형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https://doi.org/10.3390/su17083746
Work (physics)
Business
Production (economics)
Work engagement
Marketing
Sustainability
Manufacturing
Operations management
Engineering
Economics
3
Article
|
인용수 12
·
2024
Exposure Time to Work-Related Hazards and Factors Affecting Musculoskeletal Pain in Nurses
Woo-Jin Kim, Byung Yong Jeong
IF 2.5 (2024)
Applied Sciences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는 다양한 직업적 유해요인에 노출되며, 근골격계 통증의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병원 간호사를 대상으로 업무 관련 유해요인에 대한 노출 수준을 추정하고, 요통, 상지 통증, 하지 통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도출하는 것이다. 본 연구는 제6차 한국인 작업환경 실태조사(KWCS) 자료의 462명의 간호사를 대상으로 수행되었으며, 물리적, 생물학적(생화학적), 인체공학적 유해요인과 관련된 노출 시간을 산출하였다. 또한 이항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통해 업무 관련 요인과 물리적, 생물학적(생화학적), 인체공학적 유해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근골격계 통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규명하였다. 서서 일하는 노출 시간이 가장 높았고, 그다음으로 반복 작업, 부적절한 자세, 환자 옮기기/운반, 감염, 무거운 물건 취급, 진동 순으로 나타났다. 직업적 유해요인에 대한 평균 노출 시간은 요통, 상지 통증, 하지 통증을 호소하는 간호사가 통증 불만이 없는 간호사보다 더 높았다. 요통에 기여하는 요인으로는 근무경력( p = 0.002), 의료기관의 형태( p = 0.001), 진동에 대한 노출 수준( p = 0.029), 부적절한 자세 수준( p < 0.001) 등이 포함되었다. 상지 통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교대근무 형태( p = 0.013), 무거운 물건 취급( p < 0.001), 부적절한 자세( p = 0.033), 반복 작업( p = 0.002) 등이 포함되었다. 하지 통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부적절한 자세( p = 0.001), 환자 옮기기/운반( p = 0.002), 반복 작업( p = 0.006)이다. 본 연구는 근골격계 통증을 예방하거나 완화하기 위해 직업적 유해요인을 개선하는 전략을 시행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러한 결과는 간호 전문인력의 근골격계 장애를 예방하고 위험요인을 관리하는 데 실질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https://doi.org/10.3390/app14062468
Medicine
Musculoskeletal pain
Physical thera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