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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양균 연구실
이화여자대학교 생명과학과 오양균 교수
nutrient sensing
post ingestive homeostasis
vagus nerve
연구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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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양균 연구실

이화여자대학교 생명과학과 오양균 교수

오양균 연구실은 영양상태에 대한 장기 수준의 센싱 신호가 신경성과 내분비 신호로 통합되어 전신 항상성 및 행동을 조절하는 기전을 연구합니다. 초파리에서 말초 입력이 뇌 영양 센서로 수렴되는 과정과 기아 조건에서 수면 억제가 특정 뉴런 집단에 의존하는지를 신경회로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또한 미주신경과 장기 간 상호작용을 장기간 관찰할 수 있는 영상 기반 플랫폼을 구축하여 뇌-순환계-내장 기관 축의 연동을 검증합니다. 더불어 공생세균총·병원균 감지와 조직거주 대식세포의 염증 조절을 포함한 면역-영양-행동 통합 조절 연구를 수행합니다.

nutrient sensingpost ingestive homeostasisvagus nerveDrosophila brain nutrient sensorstarvation-induced sleep suppression
대표 연구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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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신경 및 장-뇌 축 기반 전신 영양 센싱과 대사-면역-행동 연동 연구 thumbnail
미주신경 및 장-뇌 축 기반 전신 영양 센싱과 대사-면역-행동 연동 연구
Vagus nerve and gut-brain axis coupling in systemic nutrient sensing for metabolic-immune-behavior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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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논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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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view
|
인용수 4
·
2025
Post ingestive systemic nutrient sensing for whole-body homeostasis
Gahbien Lee, Jiyeon Lee, Greg S. B. Suh, Yangkyun Oh
IF 6.5 (2025)
Molecules and Cells
전신적 영양소 감지는 영양소의 이용 가능성을 생물체의 대사 요구에 정합시키는 근본적인 과정이다. 본 미니리뷰는 장, 췌장, 문맥(portal vein), 그리고 뉴런 및 호르몬 신호전달을 통해 다른 조직에 영양 상태를 감지하고 전달하는 뇌-장기(brain-organs)의 영양 감지기들을 탐구한다. 외부의 영양소 입력을 감지하는 구강(oral) 미각 수용체와 달리, 이러한 영양 감지기들은 체내에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질과 같은 다량영양소(macro-nutrients) 및 비타민과 칼슘, 마그네슘, 아연과 같은 필수 미량원소(micronutrients)를 포함한 미량영양소를 섭취 후(post ingestive) 수준 기준으로 모니터링한다. 또한 각 장기가 영양소 농도의 변동을 식별하는 구체적 기전을 설명하고, 이러한 신호들이 전신의 영양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내분비 및 신경 회로에 어떻게 통합되는지를 논의한다. 마지막으로 Drosophila와 같은 포유류 및 무척추동물 모델을 비교함으로써, 장기 수준의 영양 감지가 다양한 종에서 대사 항상성을 어떻게 지지하는지에 대한 포괄적인 관점을 제시한다.
https://doi.org/10.1016/j.mocell.2025.100271
Homeostasis
Nutrient
Chemistry
Cell biology
Biology
Ecology
2
Article
|
인용수 1
·
2024
Fine-tuning protein hunger: sex- and mating-dependent setpoint control
Yangkyun Oh, Won‐Jae Lee
IF 25.9 (2024)
Cell Research
https://doi.org/10.1038/s41422-024-01039-7
Setpoint
Biology
Mating
Control (management)
Zoology
3
Review
|
인용수 34
·
2023
The role of diuretic hormones (DHs) and their receptors in Drosophila
Gahbien Lee, HeeJin Jang, Yangkyun Oh
IF 2.9 (2023)
BMB Reports
-의존적 반응. 이 리뷰는 DH44 및 DH31 신호전달 경로의 생리적 및 행동적 역할을 논의하며, DH44 또는 DH31 펩타이드를 분비하는 신경내분비 세포들과 이들의 수용체를 발현하는 기관들로 구성된다. 이러한 신경내분비 시스템이 매개하는 행동 과정의 조절 기작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BMB Reports 2023; 56(4): 209-215].
https://doi.org/10.5483/bmbrep.2023-0021
Biology
Receptor
Secretion
Hormone
Calcitonin gene-related peptide
Cell biology
Neuropeptide
Adipokinetic hormone
G protein-coupled receptor
Endocrinology
최신 정부 과제
7
과제 전체보기
1
2025년 2월-2035년 2월
|197,179,000
미주신경을 통한 뇌 중심 대사, 면역, 행동 조절 다장기 상호작용 연구
미주신경을 통한 뇌-순환계-소화기관 간의 상호작용이 성장, 염증, 행동 조절 기전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장기 간 상호작용을 통한 체내 항상성 조절 원리를 규명하고자 함.
미주신경
뇌-신체 상호작용
행동조절
장내미생물
심혈관계
2
2024년 4월-2025년 4월
|420,000,000
초파리 및 마우스에서 뇌-순환계-내장의 장기간 상호작용을 규명하기 위한 고주파 미세영상 플랫폼 장비 구축
초파리 및 마우스에서 뇌-순환계-내장의 장기간 상호작용을 규명하기 위한 고주파 미세영상 플랫폼 장비 구축.본 연구를 통해 초파리와 마우스 모델에서 장내 공생세균 변화에 의한 뇌-심혈관기관-소화기관의 외형/기능 변화기전을 이해하고 뇌질환의 발병/진행에 미치는 공생세균의 영향을 규명하고자 함.
초파리
마우스
고주파 미세 영상 플랫폼
뇌-심혈관계-내장기관 상호작용
장기 간 상호작용
3
2023년 5월-2030년 2월
|1,640,000,000
멀티태스킹 대식세포 연구센터
본 센터는 참여연구진의 유기적인 공동연구를 바탕으로 멀티태스킹 대식세포의 발생·분화, 조절인자 기능, 세포·조직 간 상호작용과 질환 발병 원인 규명을 통해 기초 생명현상의 이해와 질환 제어의 원천기술을 확보하여 글로벌 대식세포 연구센터로 발전하고자 함.- 멀티태스킹 대식세포 정체성 및 통합적 기능 규명- 멀티태스킹 대식세포 인터커넥톰(세포-조직간, i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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