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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6
·2022
Factors associated with self-rated health among immigrant workers in South Korea: Analyzing the results of the 2020 survey on immigrants' living conditions and labor force
Soo Jin Kang, Jinseub Hwang, Dohyang Kim, Bongjeong Kim
IF 5.2 (2022) Frontiers in Public Health
초록

이민자의 건강은 전 세계적으로 부상하는 공중보건 이슈이다. 본 연구는 이민 노동자의 주관적 건강상태를 측정하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자료는 한국의 전국 2020년 이민자 생활환경 및 노동력 조사에서 수집되었다. 본 연구에 참여한 경제활동인구 이민자 14,277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주관적 건강상태는 단일 문항을 이용하여 측정하였고, 이분화 범주(좋음과 나쁨)로 구분하였다. 관련 요인을 개인, 사회, 그리고 거주 및 근로 환경 변수로 나누어 파악하고 성별에 따른 상호작용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 가중 표본 추출 방법을 적용한 다변량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사용하였다. 전체 참여자의 23.0%가 주관적 건강상태가 나쁜 것으로 나타났다. 주관적 건강상태가 나쁠 가능성에 대한 오즈비는 다른 요인을 보고한 사람들에 비해 의료이용 필요 미충족을 보고한 참여자에서 높았으며(OR = 3.07, 95% 신뢰구간: 3.00-3.13), 그다음으로 중간 수준의 직무 만족(OR = 2.23, 95% 신뢰구간: 2.20-2.26)과 주거환경 만족 불만족(OR = 1.80, 95% 신뢰구간: 1.74-1.86)이 뒤를 이었다. 주관적 건강상태와 성별×주거환경 만족, 교육수준, 근로시간, 체류기간을 포함한 상호작용 검정을 비롯하여 대부분의 변수 간에 유의한 연관성이 확인되었다. 이민자의 건강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한국 정부는 의료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의료이용 필요 미충족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략을 개발해야 한다. 또한 장시간 근로와 차별과 관련하여 근로조건을 개선해야 하며, 더 나아가 이민자의 생활환경을 고려해야 한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ResidenceImmigrationSelf-rated healthConfidence intervalMedicineOdds ratioLogistic regressionGerontologyHealth carePublic health
타입
Article
IF / 인용수
5.2 / 6
게재 연도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