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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진 연구실
대구대학교 간호학과 강수진 교수
Health literacy
Migrant workers
Rasch model
연구 영역
기본 정보
논문·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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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진 연구실

대구대학교 간호학과 강수진 교수

강수진 연구실은 보건의료 분야의 역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취약 집단의 건강 문제를 분석하고 중재 근거를 도출하는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이주 근로자의 헬스 리터러시를 질적 연구로 파악하고, Rasch 분석과 탐색적 요인분석을 활용해 문서·구두 이해를 반영하는 측정 도구를 개발·검증합니다. 또한 장기추적 자료를 이용해 성공적 노화와 우울 증상의 시간적 위험을 도시·농촌 거주지 차이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더불어 생활습관 중재의 효과를 체계적으로 종합하고, 자기관리 및 보건의료 접근성 요인이 건강지표와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해석합니다.

Health literacyMigrant workersRasch model우울 증상성공적 노화
대표 연구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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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헬스 리터러시 측정 및 중재 프로그램 개발 thumbnail
이주민 헬스 리터러시 측정 및 중재 프로그램 개발
Measuring and Developing Interventions for Migrant Workers' Health Lite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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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요 논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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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view
|
인용수 1
·
2024
A literature review of health literacy competency for health professionals
Soo Jin Kang, Jeong Min Woo
The Journal of Korean Academic Society of Nursing Education
목적: 본 연구는 건강문해력 역량 측정 도구를 개발하기 위해, 건강문해력 역량 평가 설문지(질문지)의 기술적 고찰을 제공하고 해당 설문지의 특성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는 한국의 보건의료 전문가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방법: 2010년부터 2024년까지 발표된 논문을 대상으로, 국제 및 한국 데이터베이스(PubMed, CINAHL, RISS, KISS)에서 검색하여 문헌고찰을 수행하였다. 총 2,200편의 논문을 확인하였으며, 그중 6편의 연구가 포함 기준을 충족하였다. 결과: 캐나다에서는 건강문해력 역량 설문지의 초기 세트가 개발되었고, 이후 중국과 브라질에서 각각 두 개의 설문지가 개발되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캐나다의 초기 연구 설문지를 이용하여 번역이 이루어졌으며, 두 연구는 수정되었다. 포함 기준을 충족한 6편의 모든 연구는 20~41명의 전문가 패널을 포함하는 델파이(Delphi) 과정을 사용하였다. 6편 중 하나의 연구만이 사용한 설문지의 псих측정적(심리측정적) 특성을 보고하였다. 고찰된 설문지들은 Bloom’s taxonomy에 기반하여 지식(knowledge), 태도(attitude), 기술(skills), 실천(practice) 영역으로 구성되었다. 지식과 기술은 설문지에서 공통적으로 포함되는 요인이었다. 결론: 고찰된 설문지의 각 영역에 대해 지식 17개, 태도 10개, 기술 13개, 실천 13개의 속성이 확인되었다. ‘쉽게 읽을 수 있는 자료(Easy-to-read materials)’, ‘평이한 언어(plain language)’, ‘teach-back’은 건강문해력 역량을 측정하기 위한 적절한 속성으로 확인되었다. 설문지들 사이에는 문항 수가 많았으며, 영역 간에 중복되는 문항도 많았다. 설문지의 핵심 속성을 정교화하고, 도구의 심리측정적 특성을 검증하여 실용성을 높이기 위해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https://doi.org/10.5977/jkasne.2024.30.4.330
Health professionals
Health literacy
Medical education
Psychology
Literacy
Medicine
Nursing
Pedagogy
Political science
Health care
2
Article
|
인용수 1
·
2024
Developing and Validating the Health Literacy Scale for Migrant Workers: Instrument Development and Validation Study
Soo Jin Kang, Hye-Kyung Oh, Hae‐Ra Han
IF 3.9 (2024)
JMIR Public Health and Surveillance
배경: 한국 내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건강문해력 연구는 제한적이었으며, 특히 검증된 도구의 부재와 이주노동자의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초점 부족이 문제였다. 목적: 본 연구는 한국 내 비숙련 이주노동자를 위한 건강문해력 척도(HLS-MW)를 개발하고 타당도 및 신뢰도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방법: 먼저 문헌고찰과 이주노동자 23명에 대한 심층면담을 바탕으로 잠재 문항 풀을 생성하였다. 이후 1단계에서 도출된 경험적 준거를 검토하여 관련 의학 용어와 문항 지문을 선택하였고, 최종적으로 709개 단어를 선정하였다. 연구진은 경험적 준거 검토를 통해 709개의 건강 관련 용어를 포함한 35개 문항을 최초로 생성하였다. 전문가 패널의 내용타당도 검증 후, 산문(prose)과 문서(documents) 2개 하위척도로 구성된 89개 용어를 포함한 28개 문항을 선정하여 심리측정학적 검증을 수행하였다. 2021년 8월부터 9월까지 한국 내 비숙련 이주노동자 402명이 웹 기반 설문에 응답하였고, 최종 분석에는 334개 응답이 포함되었다. 새 척도의 타당도와 신뢰도를 평가하기 위해 탐색적 요인분석, Rasch 분석(문항반응이론), 기술적 분석 등 다중 분석 접근법을 사용하였다. 결과: 최종 표본은 주로 남성 청년의 남아시아 국가 출신 노동자로 구성되었다. HLS-MW는 2개 요인(산문과 문서)을 산출하였다. 문항 난이도 점수는 -1.36에서 2.56 범위였다. 척도는 13개 문항(산문 10개, 문서 3개)으로 축소되었으며, 최종본은 양호한 내적 신뢰도(Kuder-Richardson index=0.88; 급내상관계수=0.94, 95% CI 0.93-0.95)와 검사-재검사 신뢰도(r=0.74, 95% CI 0.57-0.92)를 보였다. HLS-MW 점수는 한국어 능력에 따라 유의하게 차이를 보였다(F2,331=3.54, P=.004). 결론: HLS-MW는 한국 내 이주노동자의 건강문해력을 평가하기 위한 신뢰롭고 타당한 측정 도구이다. 향후 한국 내 다양한 이주 집단에서 HLS-MW의 심리측정학적 특성을 검증하는 추가 연구와, 건강문해력 지원이 필요한 대상을 식별하기 위한 절단점(cutoffs) 설정이 필요하다.
https://doi.org/10.2196/59293
Exploratory factor analysis
Rasch model
Health literacy
Scale (ratio)
Psychology
Content validity
Intraclass correlation
Literacy
Applied psychology
Reliability (semiconductor)
3
Article
|
인용수 12
·
2024
Regional differences in the effects of healthy aging on depressive symptoms: a Korean longitudinal study of aging (2006–2020)
Soo Jin Kang, Jinseub Hwang, Dohyang Kim, Bongjeong Kim
IF 3.4 (2024)
Frontiers in Public Health
배경: 우울증은 널리 유병하며, 흔히 재발하는 질환이다. 시간에 따른 우울 증상의 지역적 차이를 분석하기 위해, 대한민국에서 시간 경과에 따른 우울의 변화에서의 도시-농촌 차이를 조사하고, 중·노년층 성인을 대상으로 건강한 노화와 우울 증상 간의 연관성을 분석하였다. 방법: 2006년부터 2020년까지의 한국 노인종단연구(Korean Longitudinal Study of Aging)에서 우울 증상이 없는 45세 이상 성인 참여자 자료를 분석하였다. 건강한 노화는 5가지 주요 구성요소, 즉 만성질환의 부재, 양호한 신체기능, 정상적인 인지기능, 활발한 사회적 참여, 양호한 심리적 적응으로 정의하였다. 우울 증상은 역학연구센터 우울척도(Center for Epidemiologic Studies Depression Scale) 단축형을 사용하여 측정하였다. 재발성 사건의 시간-사건(recurrent time-to-event) 분석을 위해 Andersen-Gill 모델을 사용하여, 건강한 노화가 우울 증상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였고, 거주 지역을 기준으로 한 하위집단 분석을 수행하였다. 결과: 전체 7,708명의 참여자 중 78.2%는 도시 지역에 거주하였고, 39.4%는 건강한 노화를 달성하였다. 2008년에는 농촌 거주자가 우울 증상 발생률이 더 높았으며(농촌 11.8%; 도시 8.9%) 2016년 이후에는 도시 거주자의 우울 증상이 점차 증가하였다(농촌 6.4%; 도시 12.1%). 건강하지 않은 노화(보정 위험비=3.04, 95% 신뢰구간: 2.72-3.39)와 도시 거주(보정 위험비=1.15, 95% 신뢰구간: 1.06-1.24)는 우울 증상의 위험요인이었다. 하위집단 분석에서는 건강한 노화를 달성하지 못한 개인이 거주 지역과 무관하게 우울 증상의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위험비[95% 신뢰구간]: 도시 3.13 [2.75-3.55]; 농촌 2.59 [2.05-3.28]). 결론: 도시화가 가속될수록 농촌 거주자보다 도시 거주자가 우울 증상의 위험이 더 높다. 건강한 노화는 우울 증상을 감소시키는 데 필수적인 요인이다. 건강한 노화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개인 및 지역 요인을 고려하여 중년층을 대상으로 한 적절한 개입과 정책이 마련되고, 이를 점차 노년층으로 확장할 필요가 있다.
https://doi.org/10.3389/fpubh.2024.1256368
Hazard ratio
Depression (economics)
Center for Epidemiologic Studies Depression Scale
Medicine
Confidence interval
Depressive symptoms
Gerontology
Longitudinal study
Demography
Proportional hazards model
최신 정부 과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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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관|
2022년 5월-2025년 5월
|58,231,000
빅 데이터 기반의 이주민의 헬스 리터러시 향상 프로그램 개발과 시범 적용
1년차: 국내 이주민 연구의 동향을 파악하기 위한 주제 범위 문헌 고찰을 수행함. 주제 범위 문헌 고찰의 주제는 "국내 이주민 대상의 건강 관련 연구는 어떠한가"를 주제로 2010년- 2021년까지 10년 동안 국내 이주민 대상으로 보고된 연구를 연구 대상자, 연구 방법, 연구 설계, 주요 토픽을 중심으로 주제 범위 문헌 고찰을 진행하였고, 그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함. 현재 원고는 완성 단계에 있으며 논문 투고 준비 중임 2) 2년차: 건강보험공단의 이주민 건강 검진 자료를 맞춤형 DB를 신청하여 수령하였고 현재 분석 중에 있음. 조건은 2010-2014년 국내 건강보험에 처음 새롭게 가입하여 건강검진을 받은 이주민으로 정의하였고, 시간에 따른 이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해보고자 함. 세부 연구 주제로 이주민 집단을 대표적인 E 9 (이주 근로자) H2(방문취업), F6 (결혼동반비자), F4(재외동포) 비자로 구분하였고 이들의 국적, 사회경제적 분위 등을 확인하여 연구 대상자를 선별하고 있음. 이 과제를 통해 이주민의 건강행태, 의료 이용, 질병 이환에 대한 종단적 자료를 분석하여 이주민 건강이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화되는지를 확인하고자 함. 또한, 이주민 집단에게서 많이 발생하고 있는 심혈관질환, 대사증후군, 고혈압, 당뇨병 에 대한 발생율을 확인하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발생 기간을 확인함으로써 향후 시간 변화에 따른 이주민의 보건교육 요구도를 확인해보고자 함.
이주민
이주 근로자
결혼이주여성
헬스 리터러시
건강교육
빅 데이터
근거 생성
질적 메타분석
2
2022년 5월-2025년 5월
|46,585,000
빅 데이터 기반의 이주민의 헬스 리터러시 향상 프로그램 개발과 시범 적용
한국사회의 외국인은 전체 인구의 5%에 이를 정도로 다문화사회로 진행되고 있으며, 장기적인 체류 또는 귀화 외국인의 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한국사회 전반에 걸친 이주민의 유입 증가는 보건의료분야에서도 새로운 도전이다. 한국 정부는 장기 체류 또는 귀화 이주민들의 보건의료 요구를 확인하고, 적절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할 책무가 더 커진것이...
이주민
이주 근로자
결혼이주여성
헬스 리터러시
건강교육
빅 데이터
근거 생성
질적 메타분석
3
주관|
2019년 5월-2022년 5월
|50,000,000
이주 근로자와 보건의료인을 위한 헬스 리터러시 향상 연구
본 과제는 이주근로자의 건강 습관과 건강 상태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찾아내고, 보건의료인이 이들의 수준에 맞춘 상담·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헬스 리터러시 교육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평가하는 연구임. 연구 목표는 헬스 리터러시 영향 요인 확인, PEMAT 기반 자료 적합성 평가, 보건의료인의 헬스 리터러시 역량 모델 및 도구(델파이, 탐색적 요인분석) 개발, 교육 내용 구성 후 40명 전후 역량 변화로 효과를 검증하는 데 있음. 기대 효과는 실증 자료와 국내 보건의료인 역량 모델·측정 도구·교육 프로그램의 기초 자료 확보, 건강형평성 향상 근거 제공임.
헬스 리터러시
이주 근로자
보건교육자료
헬스 리터러시 역량
프로그램
도구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