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 국내 이주민 연구의 동향을 파악하기 위한 주제 범위 문헌 고찰을 수행함. 주제 범위 문헌 고찰의 주제는 "국내 이주민 대상의 건강 관련 연구는 어떠한가"를 주제로 2010년- 2021년까지 10년 동안 국내 이주민 대상으로 보고된 연구를 연구 대상자, 연구 방법, 연구 설계, 주요 토픽을 중심으로 주제 범위 문헌 고찰을 진행하였고, 그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함. 현재 원고는 완성 단계에 있으며 논문 투고 준비 중임
2) 2년차: 건강보험공단의 이주민 건강 검진 자료를 맞춤형 DB를 신청하여 수령하였고 현재 분석 중에 있음. 조건은 2010-2014년 국내 건강보험에 처음 새롭게 가입하여 건강검진을 받은 이주민으로 정의하였고, 시간에 따른 이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해보고자 함. 세부 연구 주제로 이주민 집단을 대표적인 E 9 (이주 근로자) H2(방문취업), F6 (결혼동반비자), F4(재외동포) 비자로 구분하였고 이들의 국적, 사회경제적 분위 등을 확인하여 연구 대상자를 선별하고 있음. 이 과제를 통해 이주민의 건강행태, 의료 이용, 질병 이환에 대한 종단적 자료를 분석하여 이주민 건강이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화되는지를 확인하고자 함. 또한, 이주민 집단에게서 많이 발생하고 있는 심혈관질환, 대사증후군, 고혈압, 당뇨병 에 대한 발생율을 확인하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발생 기간을 확인함으로써 향후 시간 변화에 따른 이주민의 보건교육 요구도를 확인해보고자 함.
한국사회의 외국인은 전체 인구의 5%에 이를 정도로 다문화사회로 진행되고 있으며, 장기적인 체류 또는 귀화 외국인의 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한국사회 전반에 걸친 이주민의 유입 증가는 보건의료분야에서도 새로운 도전이다. 한국 정부는 장기 체류 또는 귀화 이주민들의 보건의료 요구를 확인하고, 적절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할 책무가 더 커진것이...
이주민
이주 근로자
결혼이주여성
헬스 리터러시
건강교육
빅 데이터
근거 생성
질적 메타분석
3
주관|
2019년 5월-2022년 5월
|50,000,000원
이주 근로자와 보건의료인을 위한 헬스 리터러시 향상 연구
본 과제는 이주근로자의 건강 습관과 건강 상태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찾아내고, 보건의료인이 이들의 수준에 맞춘 상담·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헬스 리터러시 교육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평가하는 연구임.
연구 목표는 헬스 리터러시 영향 요인 확인, PEMAT 기반 자료 적합성 평가, 보건의료인의 헬스 리터러시 역량 모델 및 도구(델파이, 탐색적 요인분석) 개발, 교육 내용 구성 후 40명 전후 역량 변화로 효과를 검증하는 데 있음. 기대 효과는 실증 자료와 국내 보건의료인 역량 모델·측정 도구·교육 프로그램의 기초 자료 확보, 건강형평성 향상 근거 제공임.
본 과제는 이주근로자 헬스 리터러시와 건강행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파악하고, 보건의료인의 헬스 리터러시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상담 프로그램 기반을 마련하는 연구임.
연구 목표는 헬스 리터러시 교육 역량 측정 도구를 개발하고, 대상자 수준에 맞는 상담·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개발 및 평가하는 데 있음. 연구 내용은 Chew’s Brief questionnaires, All Aspects of Health Literacy Scale, 한국어 REALM 활용 측정, PEMAT 기반 교육자료 적합성 평가, Lucia & Lepsinger(1999) 기반 역량 모델 구축, 델파이·탐색적 요인분석을 통한 도구 개발·타당화, 외국인대상 보건의료인 교육 수행 및 전후 역량 변화 검증임. 기대 효과는 외국인 근로자 헬스 리터러시 실증 자료와 보건의료인 역량 모델·교육 프로그램의 기초자료 확보로 건강형평성 제고에 기여함.
본 과제는 이주근로자의 헬스 리터러시와 건강 상태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확인하고, 보건의료인의 헬스 리터러시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 도구를 개발·평가하는 연구임.
연구 목표는 취약 계층 건강성과 향상을 위한 기초 자료 확보이며, 연구 내용은 Chew’s Brief questionnaires, All Aspects of Health Literacy Scale, 한국어 REALM을 활용해 요인을 측정하고, PEMAT과 포커스인터뷰로 보건교육자료 적합성을 평가하며, Lucia & Lepsinger(1999) 절차 기반 델파이로 역량 모델과 헬스 리터러시 도구를 개발·탐색적 요인분석으로 타당화한 뒤, 외국인 대상 보건의료인 40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효과를 전후 역량 변화로 검증함. 기대 효과는 실증 자료 기반 측정·교육 제공,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서 보건의료인 역량 개발, 현장 활용 가능한 교육 프로그램 기초 자료 제공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