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영역

대표 연구 분야

연구실에서 최근에 진행되고 있는 관심 연구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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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계획 및 설계

건축계획 및 설계는 공간의 효율성과 사용자의 삶의 질을 극대화하기 위한 핵심적인 연구 분야입니다. 본 연구실은 주거단지, 공동주택, 초고층 건물 등 다양한 건축 유형에 대한 계획 및 설계 원리를 체계적으로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과 해외의 다양한 주거환경을 비교·분석하여 각 지역의 특성과 사회적 요구에 부합하는 설계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연구실에서는 주거단지의 배치, 단위세대 평면 구성, 일조 및 조망 등 물리적 환경 요소뿐만 아니라, 거주자의 행태와 선호도, 사회적 상호작용까지 고려한 통합적 설계 방법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거주 후 평가(POE, Post Occupancy Evaluation)와 같은 실증적 연구 방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실제 거주자의 만족도와 요구를 반영한 설계 가이드라인을 도출합니다. 또한, 미래 주거공간의 변화와 새로운 주거유형의 도입에 대응하기 위한 혁신적 설계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정보기술(IT)과 친환경 요소를 접목한 스마트 주거단지, 다양한 가족구성에 적합한 맞춤형 주택 등 사회 변화에 부응하는 건축계획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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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환경 평가 및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

주거환경의 질적 향상과 안전성 확보는 현대 건축계획에서 매우 중요한 과제입니다. 본 연구실은 공동주택, 아파트, 다세대주택 등 다양한 주거환경을 대상으로 물리적 환경이 거주자의 안전과 심리적 안정감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원칙을 적용한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범죄불안감, 방범창 설치, 외부조명, 소규모 보행로의 물리적 환경 등 다양한 요소를 실증적으로 조사하여, 실제 거주자의 체감 안전도를 높일 수 있는 설계 가이드라인을 제시합니다. 또한, 국내외 CPTED 인증제도와 그 효과를 비교·분석하며, 한국적 상황에 적합한 범죄예방 설계 기준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주거단지뿐만 아니라, 대학 캠퍼스, 도시 공공공간 등 다양한 환경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연구실은 거주 후 평가, 설문조사, 현장 관찰 등 다양한 방법론을 활용하여, 주거환경의 물리적·사회적 특성이 범죄 예방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합니다. 이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사회적 약자와 다양한 계층의 요구를 반영한 포용적 설계 방안을 제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