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학교 기술경영학과(MOT)는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 분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술경영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국가첨단전략산업의 발전과 경남지역 경제 성장에 기여하며, 장기적으로는 경상국립대 기술경영학과가 글로벌 기술혁신 및 기술사업화의 허브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4대 추진...
기술경영
기술사업화
첨단전략산업
글로벌오픈이노베이션
기술경영전문대학원
2
주관|
2020년 12월-2025년 2월
|1,275,850,000원
융합기술화확산형전문인력양성사업
본 과제는 4차산업혁명 기술의 사업화를 위해 교육·지원·네트워크를 묶은 융합기술사업화 체계를 구축하는 연구임.
연구목표는 심도 있는 이해 기반의 융합기술사업화 전형 도출, 중소중견기업 경쟁력 강화, 혁신산업 전환을 이끄는 인재 양성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제시하는 데 있음. 핵심연구내용은 VAT 교육모델에서 SOI와 연계한 A.I./데이터 분석 중심 커리큘럼 및 IC-PBL 과목 확대, D’ART 솔루션 센터와 기술클러스터 기반 JUST 프로그램, CTC Ecosystems 및 한양MOT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 글로벌 CTC 플랫폼 구축, 타 대학 프로그램 공유·운용임. 기대효과는 K-MOT 정착·확산을 통한 고용창출과 R&D 효율성 제고, 기업 혁신 및 졸업생의 융합기술사업화 전문역량 강화, 산학협력·창업환경 개선 및 기업 기술력 향상임.
본 과제는 전자상거래 데이터, 무역데이터, 특허데이터 등 글로벌데이터를 분석해 기업의 Value chain을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R&D/생산, 마케팅/영업, 구매/조달, 경영관리 전략을 지원하는 서비스 모델 구현임.
연구 목표는 AI기반 플랫폼으로 기업거래정보기반 밸류체인 분석모델 및 컨설팅보고서 서비스 제공, NLP(Natural Language Processing) 처리모듈과 클러스터링 모듈 개발, 관세청·통계청 중심의 데이터 확보 협력체계 강화임. 핵심 연구 내용은 대용량 데이터 자동입수·정제, 데이터 유형/포맷별 수집·제공 연계모듈, 데이터 표준화 및 정합성 검토, 밸류체인 모형연구와 Industrial Value Chain 부가가치 흐름 파악임. 기대효과는 데이터 정합성 및 객관성 확보, 상거래+공공데이터 융합을 통한 신규 융합 데이터 생성, 정확성 높은 밸류체인 모델 제공 기반 마련임.
본 과제는 국내·외 무역상거래, 기업, 재무 데이터를 자동으로 모아 AI로 밸류체인(가치사슬) 구성을 돕는 글로벌 데이터 기반 자동 생성 서비스를 위한 플랫폼 개발임.
연구 목표는 185개국 7000만건(2015~2019) 데이터 갱신과 함께 밸류체인 자동화 모듈 및 무역데이터 네트워크 체인구성 기술을 통해 다양한 밸류모델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음. 핵심 연구 내용은 ETL 기반 자동적재, 사용자 맞춤 UI/UX, 실제 기업간 거래데이터 기반 밸류체인 모듈 개발, WCO HS코드 6자리 기준 국가간 교역 네트워크 구성, API 방식 데이터 업데이트, 3대산업(부품·유통·인테리어) 수요조사 및 multi-layerd network 통합 분석임. 기대 효과는 수요자 맞춤형 밸류체인 구축 기반 마련과 신규 사업화 품목·기술 기회 도출, 데이터 정제·자연어 처리 기술 확보, 밸류체인 자동 생성 및 시각화 기술 확보에 있음.
본 과제는 무역데이터와 신용정보 분석을 바탕으로 국가·산업의 밸류체인을 모형화하고, 기업이 해외 시장과 기술개발 전략을 세울 때 쓰는 정보·보고서 서비스를 자동화하는 연구임.
연구목표는 네트워크 모델·모형 및 데이터 추가 구축으로 서비스 다양화, 글로벌데이터 분석 기반 밸류체인 플랫폼의 정량적 목표항목 설정과 시스템 안정성·효율성·객관성 검증, 밸류체인 만족도조사 및 서비스 품질 인증 수행에 있음. 연구내용은 분석모듈로 기업·업종 현황보고서 자동생성, 공공데이터 기반 신용정보 분석 모형 구축 및 기업거래 위험성 도출 서비스 모듈 개발, 테스트 서버를 통한 시범서비스 제공, 밸류체인 합리성과 모델 적합성 검토 및 국내·외 실증·고도화에 있음. 기대효과는 전문가 검증을 통한 정확성 확보, 중소·중견기업 컨설팅 활성화와 사업 효율성 및 일자리 창출 기반 마련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