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DCS

이화여자대학교 사이버보안학과 도인실 교수

DCS(Data Communication Security) 연구실은 사이버보안학과를 기반으로 도시 컴퓨팅, IoT, UAM, UAV, 스마트 그리드, 의료 데이터 등 다양한 첨단 ICT 환경에서 발생하는 데이터의 보안과 프라이버시 보호를 핵심 연구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본 연구실은 유무선 통신 보안, 센서 네트워크 보안, M2M 통신 보안, CDN 및 IoT 보안 등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에서의 실질적인 보안 위협을 분석하고, 이에 대응하는 지능형 보안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도시 컴퓨팅 환경에서 UAM(Urban Air Mobility) 시스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한 지능형 통신 및 데이터 보안 기법 연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UAM 시스템은 지상, 연결, 항공의 세 네트워크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네트워크별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보안 위협과 프라이버시 취약점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AI와 빅데이터, 블록체인, 차등 프라이버시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실질적인 보안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또한, UAV를 활용한 모바일 IoT 환경에서의 노드 및 데이터 프라이버시 보장, 블록체인 기반 접근제어, 분산형 연합학습, P2P 프레임워크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하여, IoT 및 스마트 시티 환경에서의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시스템 성능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스마트 헬스케어, ITS, 디지털 콘텐츠 거래, 의료 데이터 관리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데이터 유출, 불법 접근, 악성 공격 등으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연구실은 블록체인과 AI의 융합을 통해 데이터 무결성 검증, 접근제어, 디지털 콘텐츠 보호, 의료 데이터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보안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셀 기반 래프트 합의 알고리즘, 프라이빗 블록체인에서의 연합학습 기반 리더 선출, AI 기반 침입 탐지 시스템, 적대적 생성 네트워크(GAN) 등 첨단 인공지능 기법을 보안 시스템에 적용하여, 실시간 위협 탐지와 자동화된 대응이 가능한 지능형 보안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DCS 연구실은 미래 도시와 산업 환경에서 요구되는 데이터 보안 및 프라이버시 보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안전하고 신뢰성 높은 스마트 사회 구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특허, 논문, 산학협력 및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정보보호 분야의 선도적인 연구실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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