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우리는 마지막 이부프로펜 투여 후 24시간 시점에 측정한 혈장 B형 뇌나트륨이뇨펩타이드(B-type natriuretic peptide, BNP) 농도가, 계획된 약물 치료 완료 이후 증상이 있는 동맥관 개존증(patent ductus arteriosus, PDA)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 추가 용량이 필요한지를 예측하는 데 유용한지 조사하였다. 방법: 혈역학적으로 유의한(hemodynamically significant, hs) PDA를 가진 미숙아 71명을 대상으로, 마지막 이부프로펜 투여 직전과 24시간 후의 혈장 BNP 농도를 측정하였다. 대상자는 충분 용량군(각 n=50, 마지막 이부프로펜 투여 후 5일 이내 hsPDA 재발 없음) 또는 불충분 용량군(각 n=21, 5일 이내 hsPDA 재발로 추가 이부프로펜이 필요한 경우)으로 분류하였다. 결과: 마지막 투여 24시간 후의 혈장 BNP 농도는 충분 용량군에서 불충분 용량군보다 유의하게 낮았다(177 [89-310] vs. 483 [222-1,027] pg/mL, P=0.006). 추가 이부프로펜 투여 필요성을 예측하기 위한 혈장 BNP 농도의 수신자 조작 특성(receiver operating characteristic, ROC) 곡선 아래 면적은 0.890(95% 신뢰구간, 0.812-0.967; P<0.001)였으며, 최적 절단값은 >462 pg/mL이었다(민감도 71.4%, 특이도 82.0%). 결론: 이부프로펜 치료 완료 후 24시간에 측정한 혈장 BNP 농도는 추가 이부프로펜 치료가 필요할 수 있는, 재발 위험이 있는 미숙아 hsPDA를 식별하기 위한 유용한 바이오마커로 활용될 수 있다. 이러한 결과는 hsPDA 재발을 줄이고 불필요한 약물 노출을 피하기 위해 BNP에 기반한 개별화 치료의 가능성을 지지한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