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삶의 질(Quality of life, QOL)은 환자 만족을 강조하는 경향 속에서 중요해졌다. 본 연구는 위암으로 복강경 또는 로봇 위절제술을 시행받은 환자들의 QOL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법: 한국의 11개 병원에서 원발성 위암에 대해 복강경 또는 로봇 위절제술을 시행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전향적 시험을 수행하였다. 이 비교 시험 내에서 QOL, 수술 후 통증 및 장기 합병증을 평가하였다. QOL 조사는 유럽 암 연구 및 치료 기구(European Organization for Research and Treatment of Cancer)가 개발한 삶의 질 설문지(Quality of life questionnaire, QLQ)-C30 및 QLQ-STO22를 사용하였다. 다음과 같이 특성 유형별로 자료를 분류하여 비교하였다: 기기(로봇 또는 복강경), 수술 유형, 병리학적 병기, 성별.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통해 편향된 구성요소를 추출하였고, 편향된 구성요소가 포함된 자료 집합에 성향점수 매칭(propensity score matching)을 적용하였다. 결과: 총 434명(복강경 수술 211명, 로봇 수술 223명)이 등록되었으며, 그중 수술 전 및 수술 후 설문에 모두 응답한 321명을 분석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로봇 위절제술은 수술 후 QOL 측면에서 복강경 위절제술과 차이가 없었다. 원위 위절제술은 역할 기능, 사회적 기능, 피로, 오심/구토, 통증, 호흡곤란, 변비, 재정적 어려움, 연하곤란, 식이 제한, 불안, 맛 및 신체 이미지에서 전위 위절제술(total gastrectomy)보다 더 나은 점수를 보였다. 남성 환자는 여성 환자에 비해 19개 척도에서 더 높은 점수를 보였다. 결론: 위암 수술에서 로봇과 복강경 접근법은 QOL 측면에서 서로 차이가 없었다. 원위 위절제술은 전위 위절제술보다 더 좋은 QOL을 나타냈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