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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Recurrence of small-for-gestational age at term: a nationwide cohort study
Eun Hye Cho, Eunjung Jung, Do Hwa Im, Heechul Jeong, Da Hyun Kim, Dae Hoon Jeong, Jung Mi Byun, Seong Bin Ahn, Geum Joon Cho, Young Nam Kim
초록

목적: 대규모 국가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여 만기(≥37주)에서 재발하는 재태연령대비작음(small for gestational age, SGA)의 위험과 그와 관련된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자 한다. 연구설계: 후향적 코호트 연구. 연구배경: 전국 단위(대한민국). 연구대상: 2017년부터 2021년 사이에 만기(임신 주수 ≥37주)에 분만한 연속된 두 번의 단태아 생존출산을 가진 여성. 방법: 본 후향적 코호트 연구는 국민건강보험 청구 데이터베이스의 자료를 사용하였다. 재발성 SGA 출산을 한 여성과 비재발성 SGA 출산을 한 여성 간 임상적 위험 요인을 비교하였다. 주요 결과 및 측정: 만기 재발성 SGA에 대한 임상적 위험 요인. 결과: (1) 총 40,317명의 여성 중 첫 임신에서 SGA 신생아를 가진 경우가 15.3%였으며, 이후 임신에서 또 다른 SGA를 가진 경우는 22.6%였다; (2) 재발성 SGA를 가진 여성은 저체중(BMI <18.5 kg/m 2), 단신(<160 cm), 그리고 빈혈(Hb <12 g/dL)의 유병률이 더 높았다; (3) 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 첫 임신에서의 SGA가 재발의 가장 강력한 예측인자였으며(보정 OR[aOR] 1.9, 95% CI 1.7–2.1), 그 다음은 임신 전 저체중(aOR 1.5, 95% CI 1.4–1.7), 단신(aOR 1.4, 95% CI 1.3–1.5), 빈혈(aOR 1.2, 95% CI 1.0–1.3)이었다. 결론: SGA는 이후 임신에서 흔히 재발한다. 저체중, 단신, 빈혈과 같은 산모 요인은 만기에서의 재발과 관련이 있다. 이는 만기 재발이 흔히 체질적 소인 또는 임신 전 영양의 최적화되지 않음과 관련됨을 시사한다. 영양은 조절 가능하므로, 임신 전 관리(preconception care)는 예방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핵심 단어: 빈혈, 빅데이터, 체질량지수, 태아 성장 제한, 임신 전, 위험 요인, 단신, 영양불량.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Mathematical proofCode (set theory)Computer scienceInformation retrievalComputer securityProgramming languageMathema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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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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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 연도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