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의 이동은 여전히 제한적이며, 이들은 흔히 타인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본 연구에서는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시각장애인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미래 모빌리티 설계를 제안하였다. 대표적인 UX 평가 방법인 Double-Diamond 모델을 수정하여 평가에 사용하였다. 시각장애인이 겪는 모빌리티의 문제점을 파악한 후, 이를 아이디어로 발전시켜 해당 아이디어에 기반한 미래 모빌리티를 설계하였다. 이어서 시각장애인에게 제공하였고, 새 개념과 기능에 대해 유틸리티 테스트를 수행하였다. 각 이동 과정의 시나리오에서 6가지 기능을 제안하였으며, 평가 결과 다감각을 활용한 하차(하차 지점) 알림이 가장 높은 활용도를 보였다. 향후 자율주행차의 확장이 운전이 어려운 시각장애인의 이동성을 높이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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