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Nuclear Fusion & Plasma Computation lab

한양대학교 원자력공학과 이정표 교수

핵융합 및 플라즈마 계산 연구실은 한양대학교 원자력공학과 이정표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으로, 지속 가능한 청정 핵융합 에너지 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이론적·계산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실은 플라즈마의 기본 물리 현상부터 첨단 핵융합로 설계, 그리고 반도체 공정 등 산업적 응용까지 폭넓은 연구 영역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핵심 연구 분야로는 플라즈마 물리 및 공학, 핵융합시스템 설계, 비선형 시스템을 위한 고도 계산론, 원자로 및 핵융합로 열공학, 반도체 공정 플라즈마 등이 있습니다. 특히, 토카막과 같은 자기밀폐형 핵융합 장치 내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플라즈마 불안정성, 난류, 에너지 및 입자 수송 현상에 대한 이론적 분석과 수치 시뮬레이션을 중점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자이로운동학, MHD, Fokker-Planck 방정식 등 첨단 물리 모델과 대규모 병렬 컴퓨팅, 기계학습 기반 데이터 분석 등 최신 계산 기법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습니다. 또한, 플라즈마 기반 반도체 공정 연구를 통해 나노패터닝, 금속 증강 형광, 미세구조 제어 등 첨단 산업 응용 분야로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의 플라즈마 특성 해석, 공정 최적화, 그리고 플라즈마-물질 상호작용에 대한 심층 연구를 통해 산업계와의 협력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연구실은 KSTAR, ITER 등 국내외 대형 핵융합 실험장치와의 협력 연구, 다양한 정부 및 산업체 지원 프로젝트, 그리고 국제 학술대회 및 산학연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SCI 논문, 특허, 학회 수상 경력, 그리고 우수한 연구 인력 양성을 통해 핵융합 및 플라즈마 과학 분야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본 연구실은 핵융합 에너지의 상용화, 플라즈마 과학의 이론적 심화, 그리고 산업적 응용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이를 통해 미래 에너지 및 첨단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는 연구실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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