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Networked Computing Lab.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이경한 교수

네트워크드 컴퓨팅 연구실(NXC Lab)은 인공지능(AI)과 네트워크 기술의 융합을 통해 미래의 지능형 네트워크 시스템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실은 AI-Factory(데이터센터), AI-RAN, 6G 셀룰러 시스템, 모바일/웨어러블 컴퓨팅, 증강/확장현실(메타버스), 블록체인/Web3.0, 사물인터넷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차세대 네트워크 인프라와 응용 서비스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AI-Factory와 AI-RAN 분야에서는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무선 네트워크에서 AI를 활용한 자원 관리, 트래픽 최적화, 네트워크 슬라이싱, 실시간 상황 인식 및 예측 등 다양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와 네트워크의 경계를 허물고, AI가 네트워크의 모든 계층에서 지능적으로 동작할 수 있도록 하는 기반 기술을 연구합니다. 6G 셀룰러 시스템 및 초저지연 네트워킹 분야에서는 초고속, 초저지연, 초신뢰성, 대규모 연결성을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네트워크 프로토콜, 슬라이스 관리, 적응형 트래픽 제어, 지능형 혼잡 제어, 네트워크-컴퓨팅 융합 아키텍처 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은 실감형 메타버스, 원격제어, 자율주행 등 미래의 혁신적인 응용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모바일/웨어러블 컴퓨팅 및 증강/확장현실(메타버스) 분야에서는 저전력, 저지연, 고성능의 모바일 시스템, 클라우드 및 엣지 컴퓨팅 연동, 분산형 AI 추론, 얇은 클라이언트 기반 서비스, 실시간 3D 영상 처리, 객체 인식 및 추적, 사용자 맥락 인식 등 다양한 기술을 연구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고품질의 AI 서비스와 실감형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블록체인/Web3.0, 사물인터넷, 보안이 보장된 다자간 영상회의, 의미 기반 통신 등 다양한 차세대 네트워크 응용 및 시스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실은 이론적 연구와 실제 시스템 구현, 실험 및 시뮬레이션을 병행하며, 미래의 초연결 사회에서 요구되는 혁신적인 네트워크 및 컴퓨팅 기술을 선도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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