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지능형모빌리티융합학과 이천환 교수
MSE Lab(미래모빌리티 시스템 엔지니어링 연구실)은 전남대학교 AI융합대학 미래모빌리티융합학과에 소속되어 있으며, 자동차 및 소형 모빌리티의 구동계 제어기술을 중심으로 첨단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실은 자율주행 차량의 속도 제어, 승차감 향상, 파워트레인 시스템, HILS 기반 제어 시스템 등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율주행 차량의 승차감 개선을 위한 제어 로직 개발과 실시간 제어 전략 연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ISO 2631-1 기준에 따라 승차감 평가를 수행하며, 실제 도로 환경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주행 조건을 반영한 정밀한 속도 및 진동 제어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LQR, PID 등 다양한 제어 이론과 주파수 필터링 기법을 적용하여, 승객의 안전과 편안함을 극대화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HILS(Hardware-In-the-Loop Simulation) 시스템을 활용한 실시간 제어 로직 개발 및 검증도 연구의 중요한 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PXI, VeriStand, Simulink 등 첨단 계측 및 제어 플랫폼을 이용하여, 실제 하드웨어와 시뮬레이션 환경을 연동한 실험을 통해 제어 알고리즘의 신뢰성과 성능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산학협력 프로젝트와 기업지원 사업을 통해 산업 현장에 직접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친환경 차량의 파워트레인 제어 및 연료전지 자동차용 에어클리너 시스템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대기 중 유해물질로 인한 촉매 피독을 방지하기 위한 에어클리너 설계, 센서 신호 오차 분석, 전장부품 신뢰성 평가 등 다양한 연구를 통해 친환경 모빌리티의 기술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관련 특허와 논문,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연구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MSE Lab은 미래형 자동차, 소형 모빌리티, 자율주행 셔틀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연구실의 목표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발전과 지속가능한 교통 시스템 구축에 기여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 첨단 제어 기술, 신뢰성 평가, 친환경 시스템 개발 등 다양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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