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 의과대학 황인철 교수
의과대학의 연구실은 지난 몇 년간 암 생존자와 관련된 연구를 활발히 진행해 왔습니다. 특히, 암 생존자의 건강 관련 삶의 질 격차를 조사하고, 초기 자궁경부암의 대사 성분과 재발 간의 연관성을 연구하였습니다. 또한,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메트포르민이 전립선암 재발을 줄이는 데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메타 분석을 수행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말기 암 환자의 혈청 총 테스토스테론이 예후 지표로서의 역할을 분석하고, 가족 돌봄 제공자의 정서 상태와 완화 치료 병동에서의 입원 기간 간의 연관성을 연구하였습니다. 이러한 연구들은 암 생존자, 대사 장애, 예후 지표, 완화 치료 분야에서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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