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동아시아 인구에서 대동맥판막협착증(AS, I35.0)의 발생, 유병, 사망의 시계열적 경향을 파악하고자 한다. 방법 및 결과: 2006년부터 2017년까지 AS로 새로 진단된 3,773명의 환자 자료를 한국의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추출하였다. 연령표준화 발생률, 유병률, 사망률, 생존율(SR), 그리고 AS의 사망 위험을 계산하였다. 전체적으로 AS 환자의 평균(표준편차) 연령은 69.9(15.3)세였으며[남성 66.2(15.7)세, 여성 72.7(14.4)세(P = 0.007)], 남성의 비율은 42.7%였다. 60세 이상 AS 환자의 비율은 80%로(남성 71.8%, 여성 86%, P < 0.001) 나타났다. 2006년부터 2017년까지 기간 동안 AS로 사망한 환자의 비율은 36.4%였다. 가장 흔한 사망 원인은 순환기계 질환이었다. 2017년의 연령표준화 발생률, 유병률, 사망률은 각각 100,000명당 0.85, 2.79, 0.58명이었다. 10년 생존율은 49.2%였다. AS에 대한 조정된 높은 HR[95% CI]은 70–79세에서 9.08[1.27, 64.7](P = 0.027), 80세 이상에서 22.7[3.18, 161.9](P = 0.001), 남성에서 1.46[1.31, 1.63](P < 0.001), 중간 사회경제적 집단에서 1.19[1.03, 1.37](P = 0.016), 낮은 소득 수준에서 1.32[1.17, 1.49](P < 0.001), 심근경색이 있는 경우 1.57[1.16, 2.13](P = 0.003), 심부전이 있는 경우 1.63[1.44, 1.85](P < 0.001), 허혈성 뇌졸중이 있는 경우 3.26[1.20, 8.85](P = 0.015), 출혈성 뇌졸중이 있는 경우 2.51[1.94, 3.25](P = 0.02), 만성 신질환이 있는 경우 2.51[1.94, 3.25](P < 0.001), 악성 신생물이 있는 경우 2.33[1.64, 3.31](P < 0.001)에서 관찰되었다. 결론: 60세 이상에서 AS의 비율은 80%였다. AS의 연령표준화 발생률은 10년 동안 연도별로 안정적이었고, 유병률은 증가했으며, 사망률은 감소하였다. AS의 10년 생존율은 약 50%였다. AS에서 가장 흔한 사망 원인은 순환기계 질환이었다. 연령이 증가할수록 AS의 발생이 점진적으로 더 높아짐에 따라, 고령층에서 AS 관련 증상 및 잠재적 합병증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