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피해를 초래한 2017년 대한민국 포항의 M L 5.4 지진은 포항 분지 구조의 특성화와 활성 단층의 식별이 중요함을 부각시켰다. 우리는 M L −1.11에서 1.70에 이르는 18개의 규모의 소규모 지진 동안, 밀집 배치된 102개 지진관측소에서 기록된 366개의 지진기록(시즘그램)을 사용한다. 우리는 중규모 지진을 위한 지진기록으로 여러 지역에서 검증된 P-파 시즘그램 방법을 적용하여 분지 내부 및 주변에서 지표로부터 깊이 30 m까지의 시간평균 횡파 속도( V S 30 )를 추정한다. 또한 32개 관측 지점에서 표면파의 다채널 분석을 수행하여 횡파 속도( V S ) 프로파일을 얻고, 더불어 연구 영역 내의 22개 기존 V S 프로파일도 추가로 확보한다. 우리는 속도 시즘그램이 가속도 및 변위 시즘그램에 비해 V S 30을 더 정확하게 예측함을 관찰한다. 추정된 V S 30 값은 측정된 V S 30 값과 양호하게 일치한다. 측정 및 추정된 V S 30 값의 약 93.3%가 ±100% 차이 선 사이에 위치한다. 우리는 측정 및 추정된 V S 30 값을 지리공간적으로 보간하여 포항 분지 인근의 V S 30 지도를 제안하며, 이는 지역의 지형과 지질에 부합한다. 제안된 지도는 제4기 및 제3기 퇴적층 내에서 강한 V S 30 대조를 보이며, 이는 단층의 존재에 기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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