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Tomato 마우스에서 주변부 STZ 주사가 성상교세포를 증식성 및 친염증성 표현형으로 재프로그래밍함을 확인하였다. 또한 STZ로 유발된 고혈당 상태는 경미한 지질다당류(lipopolysaccharide, LPS) 투여에 대한 반응으로 뇌로의 순환하는 골수계 세포의 침윤을 유의하게 증가시키고 혈액-뇌 장벽의 손상을 유발하였다. 전신성 고혈당은 LPS에 대한 마우스의 주변부 염증 강도와 감수성을 변화시키지 않았으나, 뇌 미세아교세포의 염증 잠재력을 증가시켰다. 마우스 실험에서의 결과와 일치하게, 고포도당 환경은 1차 성상교세포 배양에서 LPS에 의해 유발되는 친염증성 분자의 생산을 강화하였다. 더 나아가 고혈당 마우스는 당정상 마우스에 비해 경미한 LPS 투여 후 새 물체 인지 및 Y-미로 과제에 의해 평가된 인지 기능의 유의한 손상을 보였다. 종합하면, 이러한 결과는 고혈당이 성상교세포를 직접적으로 증식성 및 친염증성 표현형으로 재프로그래밍하며, 이는 뇌 실질의 영역에서 경미한 LPS 유발 염증을 증폭시킨다는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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