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소아의 지역사회획득폐렴(comunity-acquired pneumonia, CAP)에서 항생제 치료의 최적 기간은 여전히 불확실하다. 본 연구에서는 CAP를 가진 소아에서 단기간 항생제 치료(≤6일)가 장기간 항생제 치료(>7일)와 비교하여 임상적 예후가 불량한 결과와 연관되는지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법: PubMed, Embase, Cochrane Library, KoreaMed를 포함한 데이터베이스 전반에서 포괄적 검색을 수행하였다. CAP 소아에서 단기간과 장기간 항생제 요법의 효능 및 안전성을 비교한 연구가 포함 기준을 충족하였다. RoB 2 및 ROBINS-I 도구를 사용하여 편향 위험을 평가하였다. 출판 연도, 국가, 연구 환경, 연구 설계 및 항생제 요법과 같은 연구 특성을 기록하였다. 임상적 치료성공, 치료 실패, 총 이상사례, 중대한 이상사례, 재발 및 입원을 포함한 임상적 결과에 대해 통합 위험비(RRs)와 95% 신뢰구간(CIs)을 계산하였다. 주요 결과는 임상적 치료성공과 치료 실패였다. 이차 결과에는 총 및 중대한 이상사례, 재발 및 입원 발생률이 포함되었다. 결과: 총 155,944명의 소아를 포함하는 17편의 연구가 포함 기준을 충족했으며, 이 중 15편이 무작위대조시험이었다. 단기간 치료와 장기간 치료 사이에 임상적 치료성공에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21,156명; RR, 1.01 (95% CI, 0.97-1.05); P = 0.73; I² = 81%]. 치료 실패[28,942명; RR, 0.88 (95% CI, 0.51-1.51); P = 0.64; I² = 94%]나 총 이상사례[24,446명; RR, 0.94 (95% CI, 0.61-1.44); P = 0.77; I² = 90%]에서도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그러나 단기간 치료는 중대한 이상사례가 더 적게 나타났다[4,194명; RR, 0.89 (95% CI, 0.79-0.99); P = 0.04; I² = 11%]. 재발률은 단기간 치료에서 장기간 치료에 비해 명목상 더 낮았으며(5.5% vs. 6.2%; P = 0.04), 이러한 차이는 주로 5일 치료와 ≥10일 치료를 비교한 하위군 분석에서 관찰되었다. 입원율은 두 군 간에 유사하였다[122,607명; RR, 1.20 (95% CI, 0.85-1.68); P = 0.29; I² = 0%]. 결론: 단기간 항생제 치료는 소아 CAP에서 임상적 치료성공과 치료 실패 측면에서 장기간 치료만큼 효과적이면서 중대한 이상사례를 더 적게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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