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전자공학부 남해운 교수
지능통신연구실은 무선통신, 신호처리, 인공지능, 자율주행, IoT 등 첨단 융합기술을 선도적으로 연구하는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전자공학부 소속 연구실입니다. 본 연구실은 무선통신 시스템의 신호처리와 인공지능 기반 신호 분석, 분리, 복원 기술을 중심으로, 차세대 통신 환경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이론 및 실용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딥러닝과 전통적 신호처리 기법을 융합하여, 변조 신호 분류, 클러터 제거, 저피탐 레이더 신호 검출, 신호 분리 등 고난도 신호처리 문제에 대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U-Net, Denoising Autoencoder, BiLSTM-Attention 등 최신 신경망 구조를 활용한 연구는 국방, 산업,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및 로봇 분야에서는 End-to-End 딥러닝 제어, 강화학습, 내부 시뮬레이션 기반 미래 예측, ROS 기반 군집 드론 관제 및 충돌방지, 고정밀 위치추정 등 지능형 이동체의 인지와 제어 기술을 폭넓게 연구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인지-제어 구조를 모사한 능동추론 기반 자율제어 프레임워크 등 차별화된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아울러, 무선 센서 네트워크 및 IoT 환경에서의 최적화, 에너지 효율적 네트워크 설계, 스펙트럼 활용 극대화, 위치추정, 데이터 보안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PSO 기반 경로 계획, 클러스터링, 딥러닝 기반 IoT 신호 인식 등 실용적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스마트 시티, 산업 자동화, 환경 모니터링,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핵심 인프라 기술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지능통신연구실은 다수의 국내외 특허, 산학협력 프로젝트, 정부 과제, 국제 학술지 논문 발표 등 활발한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지능형 통신 및 모빌리티 분야의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첨단 융합기술을 통해 사회와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는 연구실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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