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의 청소년은 일상생활과 깊이 얽혀 있는 AI의 세계 속에 살고 있으며, AI는 이미 일상생활의 필수적인 부분이 되었다. 따라서 청소년이 미래의 책임 있는 사용자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AI에 대해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면밀히 검토할 수 있어야 한다. 최근에는 구조화된 교육과정 안에서 비판적 관점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둔 시도들을 통해 청소년에게 AI를 교육해 왔지만, 그들의 삶 속에서 구현될 수 있는 비판적 사고 역량을 개발할 기회가 제공되어야 한다. 이러한 배경에서, 우리는 비판적 사고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AI 관련 전시를 통한 비형식 학습 경험을 설계하였다. 전시 전후의 변화를 탐색하기 위해, 23명의 참가자를 초대하여 전시를 경험하게 하였다. 그 결과, 본 전시는 비판적 사고 과정을 통해 청소년이 AI를 자신의 삶과 연관 지을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AI와의 더 나은 공존을 위해 비판적 사고 역량을 촉진하는 학습 경험을 설계하는 데 있어 시사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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