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에서는 자외선(UV) 범위의 광전자 응용에 적합한 고급 그래핀/금속 메쉬 하이브리드 투명 전극(TEs)의 제작을 UV-오존 처리(UV–ozone treatment)를 통해 보고한다. 전사된 그래핀의 UV–오존 처리를 채택하여, 그래핀 표면으로부터 산화 도핑(oxidation doping)과 오염(taint) 제거를 동시에 가능하게 함과 더불어 광 투과율 향상이라는 부가적 이점을 얻는다. 또한 다양한 UV–오존 처리 시간에 따른 그래핀의 물리적·화학적 특성 변화는 Raman, X-ray/UV photoelectron spectroscopy, 홀(Hall) 측정, 전송선(line) 방법(transmission line method)을 사용하여 특성화하였다. 이어서, 다양한 UV–오존 처리된 그래핀 시료들과 금속 메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구조를, 질화갈륨(gallium nitride) 기반 375 nm 근자외선(near-UV) 발광다이오드(LEDs)에서 TEs로 시험하였다. 그 결과, 자외선-오존 미처리 LED 대비 광출력 파워가 48.3% 증가하였고, 기존 인듐 주석 산화물(indium tin oxide, ITO) 기반 LED 대비 18.3% 증가가 관찰되었으며, 특히 UV–오존 처리 300 s 이후에 현저한 향상이 나타났다. 본 연구는 UV 응용에서 기존 ITO TEs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실용적인 접근을 제공함으로써, 그래핀 기반 광전자 소자의 향후 상용화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