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광암(BC)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악성 종양 중 하나이다. 최근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수술, 화학요법 및 면역치료와 같은 기존 치료에 대한 저항성은 BC 환자들에서 여전히 흔하게 나타난다. 따라서 BC의 더 나은 관리를 위해 새로운 치료제의 개발 또는 현재 치료의 효능을 향상시키는 전략이 필수적이다. 종양선택적 용해바이러스(온콜리틱) 아데노바이러스는 종양 미세환경을 염증성으로 변화시키고 종양 특이적 T 세포 반응을 유도할 수 있는 유망한 새로운 접근법이다. 본 연구에서는 인터루킨-12(IL-12)와 혈관내피세포 성장인자(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를 표적하는 short hairpin RNA(shVEGF)를 공동 발현하는 종양선택적 용해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oAd/IL-12/shVEGF)의 BC에 대한 항종양 치료 효과에 관여하는 면역 기전을, 시험관 내 및 생체 내에서 모두 규명하고자 하였다. 동종계(syngeneic) MB49 BC 모델에서 oAd/IL-12/shVEGF의 치료 잠재력을 평가하기 위해, 종양이 70–100 mm³에 도달하였을 때 종양 보유 마우스에 종양 내(intratumorally)로 용해바이러스를 주사하였다. 종양 부피와 체중은 실험 종료 시점까지 모니터링하였다. 종양이 2000 mm³에 도달하였을 때 마우스를 희생시켰으며, 분석을 위해 종양 및 비장(spleen) 조직을 분쇄하여(단일세포화하여) 사용하였다. 종양 조직은 H&E 및 면역조직화학 분석을 통해 증식 표지자(PCNA), 아데노바이러스 주입 표지자(E1A), 및 항종양 면역 표지자(CD8)를 확인하였다. 면역 조절을 평가하기 위해 종양 조직과 비장세포(splenocytes)에서 IFN-γ, TNF-α, IL-12의 수준을 ELISA 키트를 사용하여 측정하였다. 종양 특이적 면역 반응은 ELISPOT 분석을 통해 비장세포에서 IFN-γ를 분비하는 면역세포의 수를 평가함으로써 확인하였다. 통계 분석은 일원분산분석(one-way ANOVA)을 사용하여 수행하였다. oAd/IL-12/shVEGF 처치는 PBS 처리 대조군에 비해 종양 성장을 유의하게 억제하였다. 또한 종양선택적 용해바이러스는 PBS와 비교하여 종양 조직과 비장세포 모두에서 IFN-γ, TNF-α 및 IL-12의 수준을 증가시켰다. 더불어 oAd/IL-12/shVEGF는 종양 조직으로의 CD8+ T 세포 침윤을 증가시키고 PCNA 발현을 유의하게 감소시켜, 종양세포의 증식이 감소되었음을 시사하였다. 이러한 결과와 일관되게, PBS 처리군에 비해 oAd/IL-12/shVEGF 처리군에서 IFN-γ를 분비하는 면역세포의 수가 유의하게 더 많았다. 본 결과는 oAd/IL-12/shVEGF가 방광암에서 항종양 면역을 유도하기 위한 임상적 암 면역치료제로서 유망함을 시사한다. 인용 형식: Yunlim Kim, Bum Jin Lim, A-Rum Yoon, Chae-Ok Yun, Choung-Soo Kim. Oncolytic adenovirus induces potent anti-tumor efficacy via robust activation of immune cells in bladder cancer [abstract]. In: Proceedings of the AACR Special Conference in Cancer Research: Tumor Immunology and Immunotherapy; 2024 Oct 18-21; Boston, MA. Philadelphia (PA): AACR; Cancer Immunol Res 2024;12(10 Suppl):Abstract nr A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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