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뇌종양을 가진 청소년 및 청년(AYAs)은 정신질환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본 연구는 뇌종양을 가진 AYA 환자에서 정신질환의 발생률과 특성을 조사하고자 하였다. 방법: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를 사용하여 2003년부터 2016년까지 악성 뇌신생물(C71)로 진단받은 AYA 환자(15–34세) 코호트를 한국 국민건강보험 청구 데이터베이스에서 확인하였다. 분석에는 7052명의 환자가 포함되었다. 결과: = 526) 장애. 결론: 뇌종양을 가진 상당수의 AYA 환자에서 진단 후 정신질환이 발생하며, 대부분은 치료가 필요하다. 선별 프로그램을 통한 조기 발견과 암 치료 중 및 치료 후의 맞춤형 심리적 지원은 뇌종양을 가진 AYA 환자의 정신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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