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JEON LAB

성균관대학교 나노공학과 전일 교수

JEON LAB(전일 교수 연구실)은 성균관대학교 나노과학기술학과 및 SKKU Advanced Institute of Nanotechnology(SAINT)에 소속된 세계적인 나노소재 및 소자 연구실입니다. 본 연구실은 저차원 탄소 소재(풀러렌, 탄소나노튜브 등)와 내포풀러렌, 탄소 캡슐화 금속 나노입자 등 혁신적 신소재의 합성 및 응용에 있어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경친화적 공정과 업사이클링 전략을 도입하여 온실가스 자원화, 불순물의 고부가가치 소재화 등 지속가능한 나노공학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JEON LAB은 바이오소재(M13 박테리오파지, 셀룰로스, 거미줄 등)와 자연모방 기술을 접목한 첨단 에너지 및 광전자 소자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유전자 조작 바이러스, 자가치유 고분자, 생체친화성 복합소재 등 다양한 바이오-나노 융합 소재를 개발하여, 차세대 웨어러블, 바이오일렉트로닉스, 신경모방 소자 등 미래형 소자 분야에서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소재의 기능성, 환경친화성, 인간-기계 인터페이스 등 다양한 측면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차세대 이차전지, 고감도 광센서, 뉴로모픽 멤리스터 등 다양한 에너지 및 정보 소자 개발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금속 전극이 필요 없는 투명·유연 태양전지, 비납계 친환경 소자, CNT 기반 투명전극 등은 JEON LAB의 독보적인 기술력의 결과물입니다. 이러한 소자들은 세계 신기록 효율 및 내구성을 달성하며, 실제 산업화 및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또한, JEON LAB은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 기반 소재·소자 설계 및 최적화 연구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AI와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신소재 발굴, 소자 구조 설계, 공정 조건 최적화 등에서 혁신적 성과를 창출하고 있으며, 이는 차세대 에너지 및 정보기술 분야의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융합적 연구 접근법은 소재-소자-시스템 통합 혁신을 실현하며, 학계와 산업계 모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JEON LAB은 다수의 세계적 학술지 논문, 특허, 정부 및 산업체 연구과제, 국제적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나노공학 및 첨단 소재·소자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융합 연구를 통해, 에너지·환경·정보기술 등 미래 사회의 핵심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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