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연구 분야
도시환경과 소음·진동의 상관관계 및 건강영향 연구
상세 설명
연구실은 도시구성요소(인구, 건물, 도로, 토지이용 등)와 도로교통소음, 철도소음, 항공기소음 등 다양한 소음원의 공간적 상관관계를 규명하는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공간통계모형, 인공신경망, 회귀분석 등 다양한 통계적·기계학습적 방법을 활용하여 도시형태 변화가 소음노출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도시계획 단계에서부터 소음저감이 가능한 설계 가이드라인을 제시합니다. 또한, 환경소음이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적으로 분석합니다. 소음에 의한 성가심(annoyance), 수면장애, 심혈관계 영향 등 다양한 건강영향을 설문조사, 청감실험, 노출-반응모델 등으로 평가하고, 소음피해의 경제적 가치 산정 및 정책적 대응방안 마련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군사격장, 공항, 도로 등 소음피해가 심각한 지역의 토지가격 변동을 분석하여 소음피해의 사회경제적 비용을 정량화하는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립공원, 학교, 주거지역 등 다양한 도시·자연환경에서의 소음분포 특성 및 음환경 보존 방안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자연음환경(soundscape) 보존, 정온한 교육환경 조성, 도시녹지의 소음저감 효과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쾌적하고 건강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실질적 정책 제안과 기술 개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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