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영역
기본 정보
논문·특허
과제
구성원
Article|
·
인용수 49
·2023
Prognostic impact of hypercoagulability and impaired fibrinolysis in acute myocardial infarction
Seung Hun Lee, Hyun Kuk Kim, Jong‐Hwa Ahn, Min Gyu Kang, Kyehwan Kim, Jae Seok Bae, Sang Young Cho, Jin‐Sin Koh, Yongwhi Park, Seok Jae Hwang, Diana A. Gorog, Udaya S. Tantry, Kevin P. Bliden, Paul A. Gurbel, Jin‐Yong Hwang, Young‐Hoon Jeong
IF 37.6 (2023) European Heart Journal
초록

목적: 죽상혈전증 사건은 전신적 과응고 상태 및 섬유소용해 활성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본 연구는 질환의 중증도(급성도)에 따른 혈전유발성(thrombogenicity) 지표와 그 예후적 의미를 평가하였다. 방법 및 결과: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PCI)을 시행받은 연속 환자 중 혈전유발성 지표를 가진 환자(n = 2705)를 질환의 급성도에 따라 군으로 분류하였다[급성 심근경색(AMI) vs. 비-AMI]. 혈전유발성 지표는 혈전탄성검사(thromboelastography, TEG)로 측정하였다. TEG를 위한 혈액 검체는 PCI 도관 삽입 직후 채혈하였고, 채혈 후 4시간 이내에 TEG 추적(tracing)을 수행하였다. 주요 불량 심혈관 사건(MACE, 심혈관 사망, 비치명적 심근경색, 비치명적 뇌졸중의 복합)은 최대 4년까지 평가하였다. 비-AMI 환자에 비해 AMI 환자에서 혈소판-피브린 혈전 강도(최대진폭, MA)가 더 높았고[MA: 66.5 ± 7.8 vs. 65.3 ± 7.2 mm, P < 0.001], 섬유소용해 활성은 더 낮았다[30분 혈전용해(clot lysis at 30 min, LY30): 0.9 ± 1.8% vs. 1.1 ± 1.9%, P < 0.001]. AMI의 지표(presentation)는 MA과 연관되었으며[1 mm 증가당 교차비(OR): 1.024; 95% 신뢰구간(CI): 1.013–1.036; P < 0.001], LY30과도 연관되었다[1% 증가당 OR: 0.934; 95% CI: 0.893–0.978; P = 0.004]. 혈소판-피브린 혈전 강도가 높은 경우(MA ≥ 68 mm)와 섬유소용해 활성이 낮은 경우(LY30 < 0.2%)는 MACE 발생과 상승적으로(synergistically) 연관되었다. 다변량 분석에서 ‘MA ≥ 68 mm’와 ‘LY30 < 0.2%’의 결합된 표현형(phenotype)은 AMI 군에서 PCI 후 MACE의 주요 예측 인자였다[보정 위험비(adjusted hazard ratio, HR): 1.744; 95% CI: 1.135–2.679; P = 0.011] 그러나 비-AMI 군에서는 그렇지 않았다[보정 HR: 1.031; 95% CI: 0.499–2.129; P = 0.935]. 결론: AMI 발생은 과응고 및 섬유소용해 장애와 유의하게 연관된다. 이들의 결합된 표현형은 AMI 환자에서만 PCI 후 죽상혈전성 사건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이러한 관찰은 AMI 환자에서 더 나은 예후를 위해 혈전유발성을 표적으로 하는 개별화된 치료를 뒷받침할 수 있다. 임상시험 등록: 경상국립대학교병원(G-NUH) 레지스트리, NCT04650529.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MedicineMaceInternal medicineMyocardial infarctionThrombogenicityCardiologyFibrinolysis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Conventional PCIHazard ratio
타입
Article
IF / 인용수
37.6 / 49
게재 연도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