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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Polygenic Risk for Pre‐Eclampsia and the Long‐Term Risk of Incident Hypertension and Cardiovascular Disease: A Population‐Based Cohort Study
E. Choi, Sang‐Hyuk Jung, Young Mi Jung, C. W. Park, Joong Shin Park, Jong Kwan Jun, Jaeyoung Kim, Beomsu Kim, Chamlee Cho, Injeong Shim, Dokyoon Kim, Hong‐Hee Won, Seung Mi Lee
IF 4.3 (2025) BJOG An International Journal of Obstetrics & Gynaecology
초록

목적: 자간전증(PE)에 대한 유전적 소인(다유전자 위험점수, PRS로 측정)이 분만 후 아시아 여성에서 발생성 고혈압 및 심혈관질환(CVD)과 관련이 있는지 조사하고자 하였다. 설계: 전향적 인구 기반 코호트 연구. 배경: 한국유전체역학조사(Korean Genome and Epidemiology Study) 자료 및 추가 다기관 코호트 자료를 활용하였다. 대상: 최종 추적 시 연령 40-80세의 한국인 산모 35,872명(출산 경험 있는 여성, parous)으로, 분만 전 고혈압 또는 CVD 병력이 없고 유전자형 자료가 있으며 임상 정보가 완전한 대상자를 포함하였다. 외부 검증을 위해 한국인 산모 559명을 추가로 포함하였다. 방법: 아시아 여성을 대상으로 PE-PRS를 계산하였고, 연구 대상을 고(高) PE-PRS 군과 저(低) PE-PRS 군으로 나누었다. 분만 후 발생성 고혈압 및 CVD(허혈성 심장질환 또는 뇌졸중)에 대한 장기 위험을 두 군 간에 비교하였다. 주요 평가변수: 분만 후 발생성 고혈압 및 CVD. 결과: 고 PE-PRS 군의 여성은 저 PE-PRS 군에 비해 고혈압 발생 위험이 증가하였으며(보정 위험비 [aHR] 1.25, 95% CI 1.17-1.34), 허혈성 심장질환 또한 증가하였다(aHR 1.28, 95% CI 1.07-1.54). 고혈압 위험은 PE 병력과 고 PE-PRS를 모두 가진 여성에서 가장 높았다. 결론: PE-PRS로 측정한 PE에 대한 유전적 소인은 아시아 여성에서 분만 후 발생성 고혈압 및 허혈성 심장질환의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PE-PRS가 산모에서 개인화된 고혈압 위험을 평가하는 데 있어 보완적 도구로서 잠재적 유용성을 가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Polygenic risk scoreCohort studyDiseaseGenetic predispositionCohortIncidence (geometry)Risk assessmentEpidemiologyBlood pressure
타입
Article
IF / 인용수
4.3 / 0
게재 연도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