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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인용수 3
·2025
Epidemiology and risk factors of fungal pathogens in sepsis: a prospective nationwide multicenter cohort study
Jeong Eun Lee, Da Hyun Kang, Hyekyeong Ju, Dong Kyu Oh, Su Yeon Lee, Mi Hyeon Park, Chae‐Man Lim, Song‐I Lee, On behalf of the Korean sepsis Alliance (KSA) investigators, Sang‐Bum Hong, Gee Young Suh, Kyeongman Jeon, Ryoung‐Eun Ko, Young‐Jae Cho, Yeon Joo Lee, Sung Yoon Lim, Sunghoon Park, Jeongwon Heo, Jae Myeong Lee, Kyung Chan Kim, Youjin Chang, Sang‐Min Lee, Suk‐Kyung Hong, Woo Hyun Cho, Sang Hyun Kwak, Heung Bum Lee, Jong‐Joon Ahn, Gil Myeong Seong, Tai Sun Park, Su Hwan Lee, Eun Young Choi, Jae Young Moon, Hyung Koo Kang
IF 3 (2025) BMC Infectious Diseases
초록

배경: 동정된 진균 병원체를 동반한 패혈증의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이환율과 사망률이 더 높아진다. COVID-19 환자에서 진균성 감염의 동시감염은 임상적 관심을 받고 있다. 본 연구는 동정된 진균 병원체를 가진 패혈증 환자에서의 역학, 위험 요인 및 예후를 분석하였다. 방법: 2019년 9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대한민국 남한의 한국 패혈증 연합(Korean Sepsis Alliance) 데이터베이스에서 성인 패혈증 환자를 대상으로 전국 규모 코호트 연구를 수행하였다. 문서화된 진균 병원체가 확인된 407명의 환자를 혈액종양/종양학적 질환의 동반 여부에 따라 분류하였다. 결과: 패혈증 환자 11,981명 중 3.4%에서 진균 병원체가 확인되었다. 이들 환자 중 38.3%는 혈액학적 또는 고형 장기 암이 동반되어 있었다. 고령일수록, 임상적 허약도(Clinical frailty scale) 점수가 더 높을수록, 그리고 만성신장질환, 뇌혈관질환, 치매와 같은 기저 질환은 혈액종양/종양학적 질환이 없는 환자에서 더 흔하게 나타났다. 가장 흔한 진균 병원체는 Candida albicans(47.9%), Candida glabrata(20.6%), Candida tropicalis(13.5%)였다. 진균 병원체가 확인된 환자 중 항진균 치료를 받은 비율은 6.6%에 불과하였다. 혈액종양/종양학적 질환의 존재는 환자 예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동정된 진균 병원체의 존재와 관련된 요인으로는 만성신장질환(Odds ratio [OR] 1.662; 95% 신뢰구간 [CI] 1.216-2.273; p = 0.001), 결합조직질환(OR 1.885; 95% CI 1.058-3.358; p = 0.032), 면역저하 상태(OR 2.284; 95% CI 2.186-3.753; p = 0.001), 침습적 기계환기(OR 2.864; 95% CI 2.186-3.753; p < 0.001)가 포함되었다. 결론: 동정된 진균 병원체가 확인된 패혈증은 만성신장질환, 면역저하 상태 및 기타 위험 요인과 연관되며, 환자 예후를 개선하기 위해 조기 진단, 표적 치료 및 항진균 전략의 개선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MedicineInternal medicineCandida glabrataSepsisEpidemiologyOdds ratioCandida tropicalisIncidence (geometry)Kidney diseaseAntifungal
타입
Article
IF / 인용수
3 / 3
게재 연도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