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한국에서 심혈관질환(CVD) 위험인자에 대한 새로운 전향적 코호트 연구의 근거, 목적, 연구 프로토콜 및 예비 결과를 기술하고자 한다. 방법: 연구 참여자는 한국 전역의 건강증진센터에서 실시하는 정기 건강검진 참가자 가운데에서 모집하였다. 확립된 및 새로이 대두되는 CVD 위험인자를 측정하였다. 전자 건강기록을 보유한 18개 센터는 질병 사건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참여자의 기록을 향후 건강보험 청구 자료와 연계하는 데 동의하였다. 30~74세의 참가자 430,920명(남성 266,782명, 여성 164,138명)의 모집은 한국 전역에 걸친 광범위한 지역적 대표성을 제공한다. 결과: 위험인자 유병률은 남성보다 여성에서 더 양호하였고, 일반적으로 연령이 낮은 연구 참여자에서 더 양호하였다. 또한 현재 표본의 특성과 한국 국민건강영양조사 간에는 밀접한 유사성이 관찰되었다. 위험인자와 CVD 및 사망 간의 예상되는 연관성 역시 분명하게 나타났다. 결론: 데이터 연계를 기반으로 한 본 표본의 자료는 위험인자 유병률 측면에서 한국 전역 조사와, 위험인자 연관성 측면에서 기존 문헌과의 일치성이 높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결과는 전통적으로 연구가 충분하지 않았던 동아시아인 코호트 연구에서 향후 산출될 결과에 대한 신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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